홍챠피디아
미덕이 있는 시대극 블록버스터이고, 당시에 충분히 흥행하고, 적당히 비판받고, 다른 비슷한 블록버스터 작품들처럼 기억되고 있었는데, 지난 몇주사이에 불후의 클래식인양 이야기 나오는 건 좀 웃깁니다. 볼프강 페터슨 감독님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예전 연재했을 때 보고 어쩌다 최근 다시 봤는데 다시 보니까 평가가 더 올라갔다.
덕후들이 좋아하는 수미상관의 연출과 복선회수가 엄청 많았는데 네이버 연재 실시간으로
볼때는 연재기간이 기니까 앞에 내용 다 잊어먹어서 알아채지 못했었음.
기본적으로는 미소녀스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