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고티 에디션 기준. 무심코 쌓아올린 내 인품의 탑이 게임의 분기를 틀어버리는 커다란 비버 댐이 된 것을 보면, 텔테일 게임을 만들기 위해 굳이 텔테일 문법을 쓸 필요는 없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베일가드와 함께 역대 최고급 '액션'을 보여주며, 동료를 끌고
죽어야 했는데 못 죽은 사람들이 살아야 했는데 못 살아난 사람들의 뜻을 이어받고, 하나가 된 세상 불구들이 전체가 되지 못한 폭군을 줘패버린다는 우화의 가장 선명한 게임화. 이 게임 앞에도 파엠 로사 등등 모티프야 많았지만 드에1처럼 구도가 노골적인 게임은 없었습니다.
쩔고 또 쩌는 1장이 끝나면 갔던 데 또 보내는 2장이 시작됩니다. 2장이 끝나면 했던 짓을 또 시키는 3장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11명이 1명한테 10분동안 덤비는데 아무도 안 죽는 기적의 보스전 밸런싱을 볼 수 있습니다. 윤덕수보다 억까스러운, 한 영웅의 탄생과 승
사실상 네윈나2의 엔진만 가져온 별개 게임입니다. 특수 규칙이 적용되어 자잘하게 후처리식 밸런싱이 되어 있고, 원시적인 아이템 제작에, 월드맵, 필드 인카운터, 제한적인 범위의 비선형식 진행까지, '전작'에 비해 진행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이야기도 외전인데, NPC 동
EE 기준. '블랙아일, 혹은 옵시디언이 추구한 클래식'의 마지막. 화려한 파티 기반에, 규칙은 규칙대로 가져오면서도 수치 밸런스를 재조정한 맞춤 DnD 규칙 (PnP 유저들은 싫어했지만) 그리고 3.5e 게임 중 가장 유형폭이 넓은 주문 직업을 지원합니다. 대충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