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12,941건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요네자와 호노부 · 2013
고기먹고싶다 2026.04.05
Who? 김택진
박세준 · 2014
The xian 2026.04.05
나무야 미안해
The Punisher (1993 video game) 게임
Capcom, Sculptured Software · 1993
dolmusa 2026.04.05
어릴 때는 이게 스파이더맨이랑 같은 세계관인 줄 몰랐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 / 라이언 고슬링, 제임스 오티즈, 산드라 휠러 · 2026
다크초코 2026.04.05
용기와 희생을 알려주는 21세기의 ET.
Serious Sam 3: BFE 게임
Devolver Digital, Croteam · 2011
바보왕 2026.04.05
센스를 보면 전작을 만들기 싫었던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전작의 좋은 점을 싹 갖다 버리고 어설픈 콜옵 껍데기를 발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이 게임은 콜옵이 되지도 못했어요. 샘이 샘이지. 아, 아닙니다. 샘조차 못 됐습니다.
Serious Sam: The Second Encounter 게임
Croteam · 2002
바보왕 2026.04.05
완성도와 흥행을 다 잡은 기적의 전작 덕에 예산을 펑펑 쓴 건 좋은데, 탈 것이나 신무기 같은 걸 넣을 땐 그게 전작의 균형과 어떻게 맞춰질지도 생각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적들은 속도가 그게 그거 같은데, 폭발류 무기들을 사용한 면제압 전술이 지나치게 좋습니다
Serious Sam: The First Encounter 게임
Croteam · 2001
바보왕 2026.04.05
이 게임에서 말 되는 건 딱 셋입니다. 모든 무기와 행동에 장단점이 있다는 것, 그게 너한테도 나한테도 통한다는 것, 아무튼 적은 총 맞으면 뒤진다는 것. 나머진 싸구려 스토리, 싸구려 그래픽 보면서, 싸구려 적이나 쏴죽이면 됩니다. 그런데, 게임은 싸구려가 아니에요.
The Punisher 게임
Volition · 2005
바보왕 2026.04.05
슈터 부분은 수작 맥스 페인의 열화카피입니다. 진짜 진국은 근접시의 그래플링 요소와, 심문 디자인이에요. 압박이 과하면 심문을 실패하는데, 그로 인한 'Punishment'가 오히려 좋다고, 차라리 망해도 된다면서 일부러 최대 압박을 땡기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Katamari Damacy (괴혼 굴려라 왕자님) 게임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NAMCO · 2004
바보왕 2026.04.05
물고기 잡아먹기의 완벽한 재해석이면서, 3D 게임의 문법이 어느 정도 일통되어 가던 중에 조작부터 시각, 센스까지 수많은 엉뚱함을 제시한 위대한 이단아.
Infinite Stairs (무한의 계단) 게임
NFLY STUDIO · 2015
바보왕 2026.04.05
누구나 아는 걸 잘 해서 위대한 게임이 있는가 하면, 누구나 하고 싶어했지만 해내지 못한 걸 해서 위대한 게임이 있습니다. 무한의 계단은 후자죠. 버튼 두 개만 가지고 청기 백기보다 복잡하고, 갤러그보다 빠른 게임을 만들었거든요.
Crossy Road - Endless Arcade Hopper (길건너 친구들) 게임
Hipster Whale, Yodo1 Games · 2014
바보왕 2026.04.05
3D 모바일 개구리. 단순하길 원했고, 단순하게 만들기를 잘 한 단순한 게임.
위대한 캣츠비 만화
Do-Ha Kang · 2006
VinHaDaddy 2026.04.05
납득은 안 갔지만 참 좋아한 작품. 창작뮤지컬까지 나와서 그거 보러 갔었다.
The Stone Roses - The Stone Roses 음반
1989 · Rock
Darwin4078 2026.04.05
매드체스터의 시작과 끝. 지금도 봄이 되면 꼭 한번씩 듣는다.
The Who - Who's Next 음반
1971 · Rock
Darwin4078 2026.04.05
명실상부, 더후의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Rush - 2112 (Remastered 2012) 음반
1976 · 록
Darwin4078 2026.04.05
어째서인지 이 앨범의 overture, temple of syrinx가 중고딩시절 주말의 나른한 배경음악으로 기억에 남아있다.
위대한 캣츠비 만화
Do-Ha Kang · 2006
pils 2026.04.05
이제와서 날개라 해도
요네자와 호노부 · 2017
The xian 2026.04.05
이걸 끝까지 읽고 보니 두 사람 다 한발짝 앞으로 나아갈 준비는 마친 것 같다. 어떤 발걸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요네자와 호노부 · 2015
The xian 2026.04.05
한동안 어떤 인물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가, 몇 번 다시 읽으니 이해가 갔다. 하지만 이해했음에도 공감하기는 어려웠다.
멀리 돌아가는 히나
요네자와 호노부 · 2014
The xian 2026.04.05
덧없는 듯한 문장에 숨겨놓은 빌드업을 찾아내는 재미
쿠드랴프카의 차례
요네자와 호노부 · 2014
The xian 2026.04.05
범인의 정체 그 자체보다 그 뒤에 숨겨진 디테일한 맥락이 좋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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