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멕워리어 온라인이 한 번씩 꼬운데 리빙 레전드는 살벌해서 못 하면 대신 찍먹하는 게임. 그런데 이쪽도 게임은 괜찮은데 운영은 썩 좋지 않습니다. P2W 이슈, 에임포르노 aka 깃굳 이슈가 꾸준히 있지요. 전술이나 치고받는 난타를 그리워하면 결국 동네북 신세를 감수하고
어차피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인건 맞지만
포트레잇 미감이 원판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것.
언제적 UI 를 (물론 일부 최상위 레벨 에서 반대했다곤 하지만) 전혀 개선하지 않은점 등
사실상 '스타크래프트' 였기 때문에 잘팔린 케이스
DC코믹스 페이블즈를 배경으로 한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 게임. 동화속 주인공들이 폭력과 살인, 매춘으로 점철된 느와르 세계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다.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배포했었고 한글패치도 무료배포되어서 재미있게 즐겼다.
앨범의 첫 트랙 sirius는 시카고불스 선발 라인업 입장 테마곡으로 유명하다. 그 다음 등장하는 eye in the sky나 old and wise, silence and I 등 좋은 트랙이 들어찬 앨범.
슈퍼 마리오 갤럭시 팬으로서 실망. 스토리 개연성도 부족하고 슈퍼 마리오 갤럭시 요소들 못살리고 캐릭터성도 별로고(특히 로젤리나) 화려한 씬도 없는 졸작. 차라리 컨셉을 범용적으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로 잡았으면 나았을듯
바람의 검심 추억편을 실사화였다. 60년대 찬바라 스타일의 시대극으로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바람의 검심 실사화 전편을 통틀어 제일 좋았다. 마지막은 바람의 검심 1편의 시작으로 이어지는 것이 나쁘지 않은 수미상관의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토 타케루가 너무 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