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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4건
War Robots 게임
Pixonic, Pixonic Games · 2014
바보왕 2026.05.06
멕워리어 온라인이 한 번씩 꼬운데 리빙 레전드는 살벌해서 못 하면 대신 찍먹하는 게임. 그런데 이쪽도 게임은 괜찮은데 운영은 썩 좋지 않습니다. P2W 이슈, 에임포르노 aka 깃굳 이슈가 꾸준히 있지요. 전술이나 치고받는 난타를 그리워하면 결국 동네북 신세를 감수하고
1cm 2026.05.06
어차피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인건 맞지만 포트레잇 미감이 원판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것. 언제적 UI 를 (물론 일부 최상위 레벨 에서 반대했다곤 하지만) 전혀 개선하지 않은점 등 사실상 '스타크래프트' 였기 때문에 잘팔린 케이스
맨 온 파이어 TV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Billie Boullet, 스쿠트 맥네리 · 2026
시그라프 2026.05.06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뜬금없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식 급전개가 물음표를 띄우게 하는 드라마. 맨 온 파이어의 새로운 넷플릭스식 해석.
Sid Meier's Civilization 2 게임
MicroProse Software · 1996
Darwin4078 2026.05.06
유일하게 해본 문명 시리즈. 문명의 중독성은 이 턴만 끝내고, 라고 보는데 턴 끝내고 바로 꺼버렸기 때문에 중독성을 느낄 여유가 없었고 우주선 쏴올리고 끝.
The Wolf Among Us 게임
Telltale Games · 2013
Darwin4078 2026.05.06
DC코믹스 페이블즈를 배경으로 한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 게임. 동화속 주인공들이 폭력과 살인, 매춘으로 점철된 느와르 세계에서 살아가는 내용이다.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배포했었고 한글패치도 무료배포되어서 재미있게 즐겼다.
Darwin4078 2026.05.05
앨범의 첫 트랙 sirius는 시카고불스 선발 라인업 입장 테마곡으로 유명하다. 그 다음 등장하는 eye in the sky나 old and wise, silence and I 등 좋은 트랙이 들어찬 앨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영화
아론 호바스, 마이클 제레닉 / 크리스 프랫, 찰리 데이, 안야 테일러조이 · 2026
카르스 2026.05.05
슈퍼 마리오 갤럭시 팬으로서 실망. 스토리 개연성도 부족하고 슈퍼 마리오 갤럭시 요소들 못살리고 캐릭터성도 별로고(특히 로젤리나) 화려한 씬도 없는 졸작. 차라리 컨셉을 범용적으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로 잡았으면 나았을듯
바람 영화
2009 · 드라마
시그라프 2026.05.04
학폭을 싫어해서인지 그 학창시절을 추억거리로 좋게 소비는 못해주겠네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영화
大友啓史 / 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아오키 무네타카 · 2014
시그라프 2026.05.04
배우도 캐릭터도 주연에 걸맞는 시시오
바람의 검심 최종장: 더 비기닝 영화
大友啓史 / 사토 타케루, 아리무라 카스미, 타카하시 잇세이 · 2021
Darwin4078 2026.05.04
바람의 검심 추억편을 실사화였다. 60년대 찬바라 스타일의 시대극으로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바람의 검심 실사화 전편을 통틀어 제일 좋았다. 마지막은 바람의 검심 1편의 시작으로 이어지는 것이 나쁘지 않은 수미상관의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토 타케루가 너무 늙어
바람의 검심 최종장: 더 파이널 영화
大友啓史 / 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맛켄유 · 2021
Darwin4078 2026.05.04
바람의 검심 원작에서 에니시 스토리는 사실 별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에니시는 토모에의 동생이고 전설의 레전드 추억편의 서사를 쌓는데 필수적인 빌드업이다.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영화
大友啓史 / 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아오키 무네타카 · 2014
Darwin4078 2026.05.04
필살기 이름을 외치지 않으면서 원작만화의 모든 필살기를 재현하는 것이 여간 공들인 실사화가 아니다.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영화
大友啓史 / 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아오키 무네타카 · 2014
Darwin4078 2026.05.04
시시오, 아오시는 만찢남 그 자체. 소지로는 안경벗은 페이커 느낌이었는데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싱크로. 이 영화가 보다보니 싱크로율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아일랜드 영화
마이클 베이 /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자이먼 혼수 · 2005
Darwin4078 2026.05.04
스칼렛 요한슨이 매력적이었다.
기담 영화
정범식, 정식 / 진구, 김태우, 김보경 · 2007
Darwin4078 2026.05.04
엄마귀신은 여곡성 이후 최고였다. 하지만 엄마귀신에게는 슬픈 사연이...
아이리시 위시 영화
Janeen Damian / 린제이 로한, Ed Speleers, Alexander Vlahos · 2024
청바지 2026.05.04
프로포즈 데이 같이 아일랜드 관광청에서 후원한 로코영화 느낌인데, 다 떠나서 린제이 로한이 망가지지 않고 적당히 잘 살고 있어 보여서 그거 하나만으로도 좋았습니다.
행복 영화
아녜스 바르다 / Jean-Claude Drouot, Claire Drouot, Olivier Drouot · 1965
그 사이 2026.05.04
보고 나면 한방 맞은 듯 아찔하고 멍해지는 영화
장화, 홍련 영화
김지운 / 임수정, 문근영, 염정아 · 2003
맥주만땅 2026.05.04
김지운 감독의 정점
장화, 홍련 영화
김지운 / 임수정, 문근영, 염정아 · 2003
카르스 2026.05.03
한국의 슬픈 공포영화 명작
Blur - Parklife 음반
1994 · Rock
Darwin4078 2026.05.03
브릿팝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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