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Meiko Honma (CV:Ai Kayano), Naruko Anjyo (CV:Haruka Tomatsu) & Chiriko Tsurumi (CV:Saori Hayami) -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12 years after special package - EP
음반
2013 · 일본 만화 영화
언젠가 내 장례식에 틀어줬으면 하는 노래.
작곡한 서영진은 약속한 기자회견을 런했는데도 비난과 욕도 딱히 먹지 않은 반면 가수인 김민종만 온갖 비난에 욕을 다 처먹었던 그 때의 상황을 다시 돌아보면 너무 부당한 거 아닌가 싶다. 은퇴를 번복하고 2년 뒤에 다시 노래를 낸 건 조금은 짜친다 뭐다 해도 김민종은 혼
천상유애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흑역사 표절 음반. 다만 룰라가 받았던 악평과 질타의 거의 대부분은 작곡가인 홍재선이 받았어야 할 것이었는데. 작곡가는 뒤로 빠지고 가수만 욕을 줄창 먹었던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하다.
게임은 분명 나쁠 게 없는데 운영이 부침을 겪는 사례입니다. 맵과 팀에 무기를 맞추지도 못하는데, 맵 잘못 걸리면 내 멕은 쓰레기가 되기 십상이거든요. 브리핑 인터페이스를 조금 더 지원하거나, Dealt-Taken 비중을 좀 줄여만 줘도 훨씬 사람들이 달라질 겁니다.
브랜드를 제 손으로 셔터 내린 "최신" 헤비 기어. 그래픽과 조작은 전작에서 딱 10년 정도 발전한 것 같으며, 결정적으로 *온라인*이었습니다. 전작의 모든 장점을 두엄더미에 처박은 짓이었고, 그렇게 얼리액세스조차 실패했지요.
기발한 퍼즐과 리스폰의 재해석이 하필이면 슛뎀업 게임에 끼어드는 바람에 서로가 서로의 맥을 끊어먹고 게임을 심심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외계인하고 싸우고 지구를 구하는 이야기를 이 시대에 총겜 빼버리고 퍼즐로만 만들었다면... 과연 그건 그거대로 과연 괜찮았을지 고민이
미진한 전작에 개발사가 끝내 미련을 못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 가장 슬픈 예시. 발전하지 못한 그래픽과 조작 모두 조롱 혹은 증오의 대상이었지만, 개발자들의 눈물과 투혼을 담은 인터미션과 전투 배치는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저작권 분쟁에 휩싸인 배틀테크(멕워리어)를 대신하기 위해 액티비전이 찍은 대체품. 사실상 액티비전판 멕워리어 3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한국에선 멕워리어 팬들이 좀 있던 덕에 잡지에서도 호평 일색이었습니다만, 실제론 동명의 원작이 가진 IP 인지도가 게임 실물에 미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