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무슨무슨 보물 지도가 담긴 컴퓨터 게임 디스켓을 들고 좌충우돌하는 영화. 지금 보면 허접하겠지만, 그땐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고, 이미연이 예뻤으며 이경영은 멋있었고, 가을에 오픈카를 타고 모험하는 장면이 쿨하게 느껴졌었다. 고1이었다.
💬 이 영화가 개봉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국내 모 일간지에 실렸던 칼럼 제목이 "쉰들러의 당연한 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칼럼리스트는 아니었지만 이 제목만큼은 영화만큼이나 큰 울림을 주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