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12,913건
사무라이 참프루 TV
카와스미 아야코, 나카이 카즈야, 佐藤銀平 · 2004
fafa 2026.04.16
웰메이드는 웰메이드이되 4점 주기는 밋밋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영화
홍상수 / 김의성, 이응경, 박진성 · 1996
Darwin4078 2026.04.16
홍상수 영화 중 제일 낫다.
아메리칸 뷰티 영화
샘 멘데스 / 케빈 스페이시, 아네트 베닝, 소라 버치 · 1999
Darwin4078 2026.04.16
미국 40대 남자가 보면 굉장히 X같았을 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든다.
Planescape: Torment 게임
Black Isle Studios, Overhaul Games · 1999
fafa 2026.04.16
지금 하면 게임성은 혀를 찰 수준, 텍스트가 최고수준이고 그래픽, 음악 등이 준수해 3.5점. 그냥 소설이 있다면 그걸 읽읍시다. 전투는 참..
트루 라이즈 영화
제임스 카메론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미 리 커티스, Tom Arnold · 1994
Darwin4078 2026.04.16
수직이착륙기 해리어만 기억난다.
fafa 2026.04.16
다시 보니 영 별로.
킬 빌: 1부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 / 우마 서먼, 루시 리우, 비비카 A. 폭스 · 2003
fafa 2026.04.16
만화같아서 좋았던 영화.
쇼걸 영화
폴 버호벤 / 엘리자베스 버클리, 카일 맥라클란, 지나 거숀 · 1995
Darwin4078 2026.04.16
그때는 소프트 포르노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쇼비지니스에 대한 풍자가 느껴지긴 한데 카메라 앵글과 내러티브가 풍자라고 하기엔 너무 노골적이다.
콘클라베 영화
에드워드 버거 /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 2024
fafa 2026.04.16
한 장면이 있어 1점을 더 준 영화
쇼걸 영화
폴 버호벤 / 엘리자베스 버클리, 카일 맥라클란, 지나 거숀 · 1995
맥주만땅 2026.04.16
변태가 만든 저급 쇼.
모노노케 히메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 / 松田洋治, 石田ゆり子, 다나카 유코 · 1997
fafa 2026.04.16
아시타카만으로도.
쉰들러 리스트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랄프 파인즈 · 1993
Darwin4078 2026.04.16
아카데미 상받으려고 만들면 뭐 어떤가. 이정도로 만들어냈는데. 이작 펄먼의 메인 테마 연주가 기가 막힌다.
용서받지 못한 자 영화
클린트 이스트우드 / 클린트 이스트우드, 진 해크먼, 모건 프리먼 · 1992
Darwin4078 2026.04.16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귀환
사랑과 영혼 영화
제리 주커 / 패트릭 스웨이지, 데미 무어, 우피 골드버그 · 1990
Darwin4078 2026.04.16
그땐 영화배우라고 하면 이정도로 예쁘고 잘생긴 줄 알았다.
가위손 영화
팀 버튼 / 조니 뎁, 위노나 라이더, 다이앤 위스트 · 1990
Darwin4078 2026.04.16
위노나 라이더와 눈내리는 장면이 기억난다.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
로버트 레드포드 / Craig Sheffer, 브래드 피트, 톰 스커릿 · 1992
Darwin4078 2026.04.16
영화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플라이낚시 장면만 기억난다.
가을의 전설 영화
에드워드 즈윅 / 브래드 피트, 안소니 홉킨스, 에이든 퀸 · 1994
Darwin4078 2026.04.16
잘생긴게 최고야.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영화
로버트 벤턴 / 더스틴 호프만, 메릴 스트립, Jane Alexander · 1979
Darwin4078 2026.04.16
테드가 조안나를 향해 물잔을 던졌었나... 하여튼 그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레인메이커 영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 맷 데이먼, 클레어 데인즈, 대니 드비토 · 1997
Darwin4078 2026.04.16
징벌적 배상이라는 의미를 이 영화에서 처음 알았다. 100% 사이다 결말이 아니어서 더 좋았다.
베테랑 2 영화
류승완 / 황정민, 정해인, 오달수 · 2024
변화 2026.04.16
액션은 훌륭하나 각본 스토리의 완성도가 너무나 떨어져서 아쉽습니다. 미국과 영국에 비교해서 한국 작품의 문제점은 개인적으로 각본의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들 연기 감독의 연출 등은 다 따라온것 같은데 각본 완성도만 수준에 올라오지 못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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