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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데이즈 영화
빔 벤더스 / 야쿠쇼 코지, 에모토 토키오, Arisa Nakano · 2023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이유는 모르겠지만 중반부터 눈물이 터져나왔다. 나름 영화를 많이 본 사람인데도 이유를 모르겠다. 스스로 돌아보면 삶은 이렇게 초라한데도 그렇게 빛나나보다.
구룡성채: 무법지대 영화
정바오루이 / 임봉, 고천락, 홍금보 · 2024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솔직히 후반 하이라이트는 많이 별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누가 홍콩영화를 완성도로 봤나. 끊었던 담배가 땡기네. 아 그리고 악역 카리스마 좋았다 시시껄렁한 웃음소리만 내지 않았으면 더 좋았다.
신칸센 대폭파 영화
히구치 신지 / 쿠사나기 쓰요시, 오노 마치코, 카나메 준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중반까진 흔한 재난영화라 잘해야 별 두개반이었는데 중반 이후의 아스트랄한 전개가 마음에 든다. 이래야 일본 영화지. 칭찬보단 욕이 많을 것 같다만.
더 샌드: 죽음의 해변 영화
Isaac Gabaeff / Brooke Serene Butler, Cleo Berry, Cynthia Murell · 201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영화
알렉스 가랜드 / 커스틴 던스트, 바그네르 모라, 케일리 스패니 · 2024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흔한 전개는 아니라서 좋았고 호불호가 많이 갈릴만한 영화라는 것도 알겠다. 하지만 난 느리고 건조한 이 느낌이 좋다. 지금 돌이켜보면 감독/작가의 시야에 감탄함.
너의 이름은. 영화
신카이 마코토 /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시 모네, 나리타 료 · 2016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이걸 10년이 지나서 봤네.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
진격의 거인 크로니클 영화
아라키 테츠로, 肥塚正史 / 카지 유우키, 이노우에 마리나, 이시카와 유이 · 2020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재밌다! 하지만 너무 늦게 접한 탓일까 너무 다 알고 보게 된 아쉬움이 있다.
콘클라베 영화
에드워드 버거 /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 2024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지금 시간이 남아 연달아 별점과 소감을 남기고 있는데, 스턴트맨, 더 캐니언과 같은 점수를 줘서 미안한 감정이 드는 영화. 결말이 식상하여 점수를 저렇게 준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이걸 올릴까 윗 영화들을 내릴까 고민하게 되네요.
하트 오브 스톤 영화
Tom Harper / 갤 가돗, 제이미 도넌, 알리아 바트 · 2023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기대가 워낙 바닥이었던지라 2.5점을 주긴 했는데 지금도 더 뺄까 고민 중.
지암 영화
กัลป์ กัลย์จาฤก / ปริญ สุภารัตน์, ณัฏฐณิชา ดังวัธนาวณิชย์, Wanvayla Boonnithipaisit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나 좀비 좋아한단 말이야. 이러지 말아요...
'더 캐니언' - The Gorge 영화
스콧 데릭슨 / 마일스 텔러, 안야 테일러조이, 시고니 위버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인데, 뭐 좋다나쁘다 표현하기 어려움. 그냥 작품 돌리다가 눈에 띄면 볼만한 영화. 안야가 이뻐서 0.5점 추가.
스턴트맨 영화
데이비드 레이치 / 라이언 고슬링, 에밀리 블런트, 에런 테일러존슨 · 2024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오 솔직히 기대 이상임. 재미와 긴장감의 연주를 적절하게 해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크리스 아펠한스, 매기 강 / 아덴 조, 메이 홍, 유지영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1. 초반 비행기 씬에서 탈출 경험이 있는 사람, 솔직히 꽤 많을 거임. 2. 이거 쓰려고 검색하다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함. 좀비, 범죄 안 나와서 간만에 반려자와 같이 볼 수 있어 기분 좋은 영화입니다.
라스트 마일 영화
츠카하라 아유코 / 미츠시마 히카리, 오카다 마사키, 아베 사다오 · 2024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솔직히 장/단점이 명확한 영화인데 나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함. 그리고 여주가 너무 좋아요.
얼굴 영화
연상호 /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혼자 봐서 좋았던 영화. 영화가 끝나고 상영관을 나올 때 곱씹게 만드는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
사마귀 영화
이태성 / 임시완, 박규영, 최현욱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그냥 넷플릭스 한국영화의 장점 3할 단점 7할을 섞은 정도.
휴민트 영화
류승완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 2026
Wolf 2026.04.13
왜 망했는지 알겠다 (2) 배우를 다 넣어서 마라탕을 끓이고 싶었는데 건더기가 다 삭아버렸네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영화
캐스린 비글로 / 이드리스 엘바, 레베카 퍼거슨, 게이브리얼 배소 · 202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나 이런 영화 좋아하네. 캐서린 비글로우의 가장 큰 장점은 텐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형식상 기존 작품보다 그게 떨어질 수 밖에 없네요.
휴민트 영화
류승완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 2026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연결도 안 되고 공감도 안 되고 이해도 안 됩니다. 차라리 쉬리를 보고 좀 따라하기라도 하지. 나오는 배우들에 대한 호감 아니었으면 이 점수 아니었음.
적도 영화
陸劍青, Leung Lok-man /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 2015
나이스젠틀스위트 2026.04.13
중국 배우 연기 3.5/그 외의 한국 배우 연기, 연출, 촬영, 음향 등등 1.5 = 평균 2.5, 좀 후하게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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