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Interstellar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나사 소속 우주비행사였던 쿠퍼는 지구에 몰아친 식량난으로 옥수수나 키우며 살고 있다. 거센 황사가 몰아친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딸과 함께 도착한 곳은 인류가 이주할 행성을 찾는 나사의 비밀본부. 이 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를 위해 쿠퍼는 만류하는 딸을 뒤로한 채 우주선에 탑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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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스페이스 오디세이 싸다구 날릴 정도의 하드 SF 영화가 될거라고 홍보해놓고 신파를 들이밀면 이거 사기 아입니까? 놀란 양반, 어떻게 생각하시오?
모던 SF
영상미에 놀라고 이야기에 감탄한
신파 뭐 그거 별거 있읍니까
별의 고동은 사랑.
과학도 SF도 우주도 결국 사람이고, 사랑이다.
역사상 가장 정교한 물리지식으로 무장하고 가족애를 위한 영화
놀란의 물리 지식이 늘어갈수록 영화는 점점 재미없어짐

우주... 그 곳은 어떤 곳일까..
모래폭풍보다 야구선수들이 더 재앙
No, It's necessary!
쬐끔 졸림 근데 재밌음.
아니 다 좋은데 아들은
흥행할만한 연출, 스토리, 지적 요소들이 충분한 영화
현대 SF 요소 박람회
책장 뒤 밈만 기억나
영화는 산만하지만 눈과 귀는 즐거우니까
SF로 시작해서 드라마로 끝난다.

그래비티>인터스텔라
저는 SF알못입니다!저는 SF알못입니다!저는 SF알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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