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외팔의 사령관 퓨리오사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인 워보이들과 신인류 눅스는 피주머니 신세로 전락한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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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8
연출력이 뛰어난 감독들은 많지만 조지 밀러를 제외한 그 어떤 감독도 이런 영화는 못 만들거 같습니다. 심지어 지금의 조지밀러도.
끝날 때까지 영화관 의자를 쥐어잡고 놓지를 못했음
시뻘겋게 약동하는 순도 100% 아드레날린 액션영화
숨막히게 박진감 넘치는 액션 사이에 퓨리오사의 절규하는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 예술성의 극의
초반 모래폭풍씬을 보면서 이렇게 쩌는 액션을 초반부에 몰아놓으면 영화가 용두사미가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였지만, 쓸데없는 기우에 불과하였다.
북두신권 보고있나? 이것이 원조다

미친 아드레날린 뿜뿜
로드 투 발할라
최고의 페미니즘 영화
조지 밀러 감독의 광기 + 액션
액션 별로 안 보는 나도 즐기게만든 명작
다 좋은데 주인공이 왜 주인공인지는 모를영화
재밌는 액션 --> 또 재밌는 액션 --> 또 재밌는 액션 --> 또 재밌는 액션
상상력은 위대해요 그리고 우린 화면을 통해 누군가의 상상을 체험할 수 있죠
액션 화려하긴 한데 이런 북두신권 세계관 자체가 좀 취향에 안맞음..
매드맥스 시리즈 중 하나만 보아야 한다면 이것

그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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