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 이신의 라이트노벨 『고양이 이야기 백』. 완전무결한 반장 하네카와 츠바사를 2학기의 첫날, 한 마리의 호랑이가 노려봤다. 그것은 공허한 독백이며 닿을 곳 업는 고백……. 이것이야말로 현대의 괴이!
평점을 매기거나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결국 둘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예전의 나처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