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남루한 삶을 사는 고니는 대학보다 가난을 벗어나게 해줄 돈이 우선인 청년. 어느 날 고니는 가구공장 한 켠에서 박무석 일행이 벌이는 화투판에 끼게 되지만, 고니는 그 판에서 3년 동안 모아두었던 돈 전부를 날리고 만다. 그것이 전문 도박꾼들이 짜고 친 판이었단 사실을 뒤늦게 안 고니는 박무석 일행을 찾아 나서고, 도박으로 시비가 붙은 한 창고에서 우연인 듯 필연처럼 전설의 타짜 평경장을 만난다. 그리고 잃었던 돈의 다섯 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두겠단 약속을 하고, 그와 함께 본격적인 꽃싸움에 몸을 던지기 위한 동행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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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5
뭐 하나 나무랄 게 없는 잘 안나오는 수작 중의 수작
영화 쇼츠를 만들고 싶나요? 타짜 아무 장면이나 20초 잘라서 만들면 됩니다.
원작을 초월해 한국 영화의 전설로 남아버린 멋진 캐릭터들의 연기쇼
가장 한국적인 영화는 이게 아닐까요… 한국인들은 더더욱 열광하고, 외국인들은 그닥 관심 없어하는.

어떤 장면에서 봐도 다 재밌음
데마이 쓰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아갑니덩
쏠쑤이떠!
수많은 밈들의 고향
찰진대사
영화보고 대사가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잘없는 편인데 가장 많이 기억하는 영화
한국 영화 고트
원작도 좋고, 영화도 좋았음!
재방송을 몇번이나 본지 모를 영화
배우들이 미쳤어용
티비에서 하고 있으면 항상 끝까지 보게되는 영화 중 하나
원작을 너무 좋아해서인지 왠지 정이 안간다..
동작그만밑장빼기냐시나리오쓰고있네쫄리면뒈지시던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있는 작품. 뒷 작품들은 본 시간이 아깝다.
최고의 한국 무협

아수라발발타!
최동훈 스타일의 정점
교묘하게 설계한 큰 판
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 나 패하고 정마담 패하고 밑에서 뺐지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나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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