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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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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국민 꼬마 양의 우당탕탕 즐거운 하루『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그림 책 속 부와 바는 작고 귀여운 아기 양입니다. 어른들 없이 둘이서 살고 있지만 크게 어려울 일이 없습니다. 부와 바는 직접 썰매를 타고 장을 보고 음식도 스스로 만들어 먹지요. 부와 바의 이런 모습은 엄마에게 “내가 할래.”라고 말하기 시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이 됩니다. 또한, 부와 바처럼 어리고 작은 몸으로도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얻을 수

리뷰 1

하마소 ★ 4.0
2026.03.25

전통의 동화 강호 북구의 털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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