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는 Nintendo가 개발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작품이다.
100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기억 없는 Link는 신비로운 여성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그 목소리는 그를 폐허가 된 왕국 Hyrule로 인도한다. 그는 한 현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 현자는 잔인한 존재인 Calamity Ganon이 100년 동안 봉인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 존재는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힘을 키워가고 있다. Link는 Ganon이 스스로 봉인에서 풀려나 파괴를 일으키기 전에 그를 처치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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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7

이 게임을 하기 위해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할만하다
게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에 대한 철학을 누군가 묻는다면 기꺼이 고개들어 보게 할 마스터피스.
이 겜이 너무 충격적으로 재밌어서 저는 오히려 왕눈이 크게 충격적이지 않았습니다.
저 오픈월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겜은 좀 예외였음.
이 회사는 '시리즈'도 리메이크를 게임 하나로 해내는데 그거가 희대의 걸작이구나... 싶었음

이 이상 가는 젤다의 전설이 다시 나오긴 쉽지 않을 것 같음...왕국의 눈물 조차 뛰어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오픈월드를 알게 해준 게임. 언젠간 클리어해야할텐데
쩔어
오프닝에서 하이랄이 펼쳐질 때 실시간으로 우와... 했음
앞으로도 이런 경지의 경험을 다시 해볼 수 있기를

분명 이전 젤다작품이 더 취향이고 게임을 키고 끌땐 이전작들을 그리워했지만 플레이할 땐 하이랄에 완전 몰입하게 됨
시간의 오카리나 급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재밌음
후속작도 뛰어넘지 못한 모험심을 자극하는 풍경

아직도 뛰어넘는자가 없는 오픈월드 설계의 끝판왕
재미가 없다고 느끼는데 60시간 함.. 왜인가 생각해보니 내가 퍼즐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빼면 완벽했음
인생게임. 이 덕에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었음. 구석기 수렵채집탐험 간접 체험.

안맞는 사람도 있긴 하잖아요? 그게 나일뿐
발 딛는 모든 곳이 탐험이자 게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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