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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영화

서울의 봄

김성수 /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2023 드라마, 스릴러, 액션, 전쟁, 역사, 범죄
평균 ★ 3.9 (15명)
본 사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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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암살 이후, 계엄령이 선포된다. 국군보안사령관 전두광과 그를 따르는 장교들에 의해 쿠데타가 일어나고 군대가 정치적 행동을 해선 안된다고 믿는 완고한 군인인, 수도방위사령관 이태신은 전두광을 막기 위해 그와 맞서기로 한다. 그들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고, 대혼란 속에서 모두가 갈망하던 서울의 봄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리뷰 13

사조참치 ★ 3.5
2026.04.03

좋은 [영화]였다면 좋았을것을. 잊지 말아야 할 [역사]

마키아토 ★ 4.0
2026.03.26

지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연출을 두고 몇몇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런 작품은 일종의 교육적 효과를 통한 사회적 기여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측면에서 저는 지도 연출 좋았습니다.

하마소 ★ 3.5
2026.03.26

마지막 씬은 조커를 향한 트리뷰트 같기도 하고 그랬다

Mandarin ★ 4.0
2026.03.26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The xian ★ 4.0
2026.03.26

이 영화의 뒷맛이 더럽게 찜찜한 이유는 '실화 기반'이라는 것, 그것 하나 때문.

dolmusa ★ 2.5
2026.03.25

현실에 비해 평범한 드라마

1cm ★ 4.5
2026.03.24

잊지 말아야 할
잊어서는 안되는 이야기

시그라프 ★ 4.0
2026.03.24

이태신의 실존인물 장태완의 삶이 영화보다 더 혹독해서 씁쓸한 영화...

카르스 ★ 4.5
2026.03.24

스토리가 뻔해보이지만 감정이입이 잘 되고, 중간중간 씬들이 훌륭하다.

2026.03.24

성공한 영화

간로 ★ 4.5
2026.03.24

우리가 행한 병역은 어떠한 맥락으로 기억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훌륭한 비틀기와 대안제시. '전선을 간다'를 영화의 테마곡으로 굳이 쓴 이유는 명백.

化神 ★ 4.5
2026.03.24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래도 전차를 몰고 가서 머리통을 다 날려버렸다면 어땠을까

로비서 ★ 4.0
2026.03.24

계엄 때 잠만 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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