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을 떠났던 기준. 그가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을 파헤치고자 11년 만에 돌아온다. 차가운 복수를 향해 타협 없이 직진하는 강렬한 누아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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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기대한만큼 보여줬다. 열심히 싸운다.
원작파괴라고 욕을 먹지만 그건 딱히 상관없는것 같은데? 다만 쓸데없이 잔인하고 뭐가 없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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