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M DUNK (슬램 덩크)
Hanamichi Sakuragi's got no game with girls--none at all! It doesn't help that he's known for throwing down at a moment's notice and always coming out on top. A hopeless bruiser, he's been rejected by 50 girls in a row! All that changes when he meets the girl of his dreams, Haruko, and she's actually not afraid of him! When she introduces him to the game of basketball, his life is changed forever...
(Source: VIZ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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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1
입으로 농구하는 애들
학원액션물로 시작해서 진지한 농구만화로 끝나다.
유일하게 완독한 만화책. 농구만화를 가장한 인생물
서울문화사판 슬램덩크 전편 소장하고 있던 때가 있었읍니다.
슬램덩크, 농구대잔치, NBA
가끔은 그 시절의 농구 열풍이 그립습니다.
원래 흔한 학원폭력 분위기로 가다가 갑자기 진지한 농구만화가 되는, 강백호 뿐만 아니라 만화 자체의 성장도 매력적
강백호에게는 엄청난 잠재력과 무한한 자기신뢰가 있었지만
그를 완성시킨 것은 안선생님의 '풋내기가 상급자로 가는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 첫 번째'였다
훌륭한 자기계발서이자 엔터물.
4개월.
이거 덕에 혼자 리바운드 연습해서 운동신경 젬병이면서도 애들하고 놀 수 있었다
20세기 청춘열혈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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