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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1 (Extreme Novel)

늑대와 향신료 1 (Extreme Novel)

하세쿠라 이스나 2008
평균 ★ 4 (2명)
본 사람 2
관심 0

행상인 로렌스는 자신의 짐마차 짐칸에 실어놓은 보릿단 속에서 잠들어 있던 소녀를 발견한다. 늑대의 귀와 꼬리를 가진 아리따운 소녀의 이름은 호로. 자신을 보리의 풍작을 관장하는 신이라고 소개한다.
“나는 신이라 불리며 오랜 세월 이 땅에 매여 있긴 했지만, 나는 호로 이외에 그 누구도 아니야.”
로렌스는 그녀가 정말로 풍작을 가져다주는 늑대의 화신일까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녀의 뛰어난 화술에 교묘히 넘어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그런 두 사람의 나그넷길에 뜻밖의 돈벌이 이야기가 날아든다. 그것은 가까운 장?..

리뷰 2

1cm ★ 4.0
2026.03.26

읽으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쟤 둘이 결혼해서 자식이 생기면 호로자식인가 키득키득

마키아토 ★ 4.0
2026.03.26

문장이 좋다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번역 탓인지 그렇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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