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
The Shawshank Redemption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 준 덕분에 그는 일약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된다. 그 와중에 교도소 소장은 죄수들을 이리저리 부리면서 검은 돈을 긁어 모으고 앤디는 이 돈을 세탁하여 불려주면서 그의 돈을 관리하는데...
평점을 매기거나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리뷰 21
쇼생크탈출을 보고 앤디 듀프레인은 정말로 살인하지 않았는가, 영화 내에서 세상 착하게 나오는 앤디의 친구들은 사회에서 살인 등의 강력범죄를 저지른 흉악범들인데 저렇게 착한게 말이 되나, 소장의 돈세탁한 자금을 들고 도망쳤는데 검은 돈이라고 해도 결국 횡령의 횡령, 이중 범죄나 다름없는데 결말이 너무 아름답다, 이 영화는 범죄 조장 영화다 라고 했다가 친구들한테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딱 한 편의 영화만 봐야한다면 바로 이 영화
이젠 사실 디테일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렷을때 보면서 느꼇던 그 따듯함과 힘이 희망이라는 불린다는 것을 알려줌을 언제나 기억합니다
몇십번을 본 거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본 적이 없다.

어떤 장면에서 봐도 재밌는 영화
해외버전
지붕 위 햇살. 빗 속 소리없는 외침. 그리고 넓게 펼처진 태평양.
케이블 TV에게는 30년간 일용할 양식. 나에게는 30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추억.

아름답다.
위대한 영화.
매번 지나다 앉아 끝까지 보게 만드는 건 목소리의 힘이 크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
나라면 이렇게 못 살아
Che soave zeppirito~
dolmusa was her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