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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세트

타나토노트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2000
평균 ★ 3.7 (5명)
본 사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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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라는 소설로 일약 천재 작가라는 호칭을 얻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가 내놓은 또 하나의 흥미 진진한 대작 [타나토노트]는 인류의 영원한 의문인 죽음의 신비를 벗기는 공상 과학 소설로,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 상상의 세계를 베르베르 특유의 백과 사전식 구성으로 절묘하게 조화시킨 책이다.

어린 시절 죽음이라는 문제를 공유했던 마취 전문의 미카엘 팽송과 동물학자 라울 라조르박은 임사 체험(NDE)을 경험한 대통령의 후원으로 죽음의 대륙 탐사팀을 비밀리에 구성하게 된다. 이름하여 [타나토노트].

이 소설은 죽음을 다룬 이야기이나 그 소재가 주는 느낌처럼 무겁거나 어둡지 않다.

리뷰 5

마키아토 ★ 5.0
2026.03.27

어리던 나에게 죽음에 대해 알려준 작품

로비서 ★ 4.0
2026.03.27

다시 봐도 재밌을 것 같지만 다시 읽을 자신이 없음?

카르스 ★ 3.5
2026.03.27

어렸을땐 우오오오하면서 읽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은근 진부하다

2026.03.27

어렸을 때는 감탄하면서 읽었는데 커서 보니까 내세 시스템이 과학적으로 입증된다고 해서 사람들이 착하게 살 것이라는 것은 순진한 환상이었음.. 지구평평론자도 없어지지 않는 판에 그걸 믿고 착하게 군다고? ㅋㅋㅋ

dolmusa ★ 2.5
2026.03.27

소재 하나만으로 결말까지 시야를 좁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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