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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광기의 역사 (현대 프랑스 철학총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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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가 파시즘으로 대표되는 광인의 문제는 바로 인간의 문제로 직결됨을 설명하는 저서. '광인의 항해', '대감금', '열정과 정신착란', '조증과 우울증', '히스테리와 히토콘드리아' 등 7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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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2026.03.27
미친놈의 기준은 사회가 정한다
2026.03.27
미친놈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미친놈을 뭐라고 생각하는지와 그 미친놈을 어떻게 다루거나, 못 다루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임을 주장한 책. 신이든, 스스로 설정한 윤리적 이상향이든 그 앞에서 인간은 겸손해야 한다는 저자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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