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craft 3: The Frozen Throne
The Frozen Throne은 게이머들에게 Warcraft 서사시의 방대한 새 챕터를 제공합니다.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들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Azeroth의 세계를 다시 찾게 됩니다. Archimonde와 Burning Legion이 Mount Hyjal 전투에서 패배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땅 전역에 새로운 위협이 나타났습니다. 각 종족마다 강력한 주문과 마법 능력을 보유한 새로운 영웅이 한 명씩 추가됩니다. 새로운 능력과 주문을 갖춘 다수의 새로운 유닛들이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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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8

카오스
와우는 이 20년이 넘은 게임의 그늘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고 있다
블리자드의 최전성기
1:1 350승 350패(...)를 할 정도로 꾸준히 했음
카오스 열심히 했음
오크 시나리오(렉사르와 첸 나오는) 참 좋아했음
프로즌쓰론부턴 외워야 할게 너무 많아졌고, 결혼을 하게 되어... (말잇못)

리치킹
장조작이 없는 세계관에서 워3 국내리그는 어땠을까..
카오스 발사대..라기엔 겜도 했지만 카오스를 훨씬 많이 했다..
코노하 센푸
게임 자체도 재밌지만, 유즈맵이 진짜 레전드라고 봄
도타2해보면 그냥 워크래프트 베이스인 게 보임
AOS를 창조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아주 고평가함
본편이 세계의 완성이라면, 이 작품이 시대를 대표할 아이콘들이 탄생한 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확장팩이 본작을 더 낫게 만들었을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주인공들을 잊지는 못하게 한 것 같네요.
카오스, 피라미드 탈출하기, 파오캐, 원랜디, 나랜디, 솔타디, 배틀쉽, 독도지키기 등의 수많은 명작을 만들어낸 에뮬레이터... 라고 하면 좀 그렇고 워3 싱글 자체도 재밌게 했읍니다...

succeeding you, father
!dr 55
유즈맵까지 포함해 만점
21세기의 사반세기를 장악한 프레임
이처럼 네 종족의 밸런스를 잘 맞춘 RTS 게임은 아마 더 이상 나오지 못할 것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