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Demon Hunters
케이팝 슈퍼스타 루미, 미라, 조이. 매진을 기록하는 대형 스타디움 공연이 없을 때면 이들은 또 다른 활동에 나선다. 바로 비밀 능력을 이용해 팬들을 초자연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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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생각보다 원초적이었던 방법. 2탄은 아마도... 트롯트?
100분짜리 K-pop 뮤직비디오. 배경 속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음
1. 초반 비행기 씬에서 탈출 경험이 있는 사람, 솔직히 꽤 많을 거임.
2. 이거 쓰려고 검색하다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함.
좀비, 범죄 안 나와서 간만에 반려자와 같이 볼 수 있어 기분 좋은 영화입니다.
솔직히 못보겠더라..
제발 한국인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상전: 이게 맞아??
감상후: 이거네 이거였어
내 취향과 상극인 부분이 있어서 별 한 개 감점.
평타를 안정적으로 쳐내는 것만으로도 칭찬받아야 마땅함. 거기에 킥이 아주 맛깔나게 들어감. 취향문제로 -0.5
캐릭터 좋고 이야기 깔끔하고 노래가 짱짱. 제목 어그로에 끌려 이건 또 뭐야 ㅋㅋ 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아니 뭐야 좋잖아..? 하고 애들 불러모았다. 스토리가 특이할 건 없지만 뮤지컬 스토리로는 충분하고도 남음
그저 그랬지만 흥했으니 3점.
세계는 유행가 버전의 겨울왕국을 원한다
주토피아 이후 PC주의를 가장 세련되게 설파한 영화. 디즈니는 좀 보고 배워라. 아웃팅 당하는 씬부터 내 안의 demon(컴플렉스)를 사냥하기까지. 메인타이틀 골든은 단 한번도 영화내에서 완창되지 않음. What it sounds like라는 그냥 내 소리로 완성하는 '골든'이 아닌 '레인보우'혼문. 그 완결성에 감탄.
케이팝 모르는 나도 케데헌이랑 뉴진스는 들음.
영화는 평이 하나 OST 는 몹시 훌륭
잘만든 상업용 영화란 무엇인가!!
여러번 스치지만 붙잡지 못하는
이 영화가 이렇게 뜰 줄이야.. 호랑이 귀여움 +1 노래 좋음 +2 고증 좋음 +1
스토리는 그저 그런데, 한국에 대한 관심과 고증 수준에 감탄할 뿐
보인다 보여 철학이 보인다
장점이 분명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훌륭한 영화까진 아니잖아
제목이 주는 철학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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