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바둑기사의 꿈을 접은 장그래는 인턴사원이 되어 입사 동기 영이에게 의존하며 험난한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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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인이 없다는게 제일 좋았다.
지난 10년간 남자 대표 연기자들이 모두 여기에
한국 드라마가 변하고 있다는걸 체감하게 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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