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탄생과 죽음이 공존하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평점을 매기거나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누군가는 의료 판타지라고 하겠지만, 애초에 드라마가 판타지라고 하면 또 나쁘게만 볼 게 무엇일까 신원호 특유의 색채가 모두 담긴 종합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