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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영화
장화, 홍련
평균
★ 3.9
(9명)
본 사람
9
관심
0
인적이 드문 시골, 이름 모를 들꽃들이 소담하게 피어 있는 신작로 끝에 일본식 목재 가옥이 홀로 서 있다. 낮이면 피아노 소리가 들려 올 듯 아름다운 그 집은 그러나,어둠이 내리면 귀기 서린 음산함을 뿜기 시작한다.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서려 있는 이 집에서 어른도 아이도 아닌 아름다운 두자매. 수미.수연이, 아름답지만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된 그날. 그 가족의 괴담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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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2026.05.04
김지운 감독의 정점
2026.05.03
한국의 슬픈 공포영화 명작

2026.03.27
2003년 한국 영화 쓰리 탑 중 하나
2026.03.27
공포영화 중에 좋아한 영화가 별로 없는데 그 중 하나
2026.03.24
시리디 시린 공포
2026.03.24
캔유시미나우~
깜놀할 공포영화 기대하고 갔는데 다른 장르였음. 여고괴담도 그렇고 공포영화 이어기 같았던 기억이
2026.03.24
시리도록 아름답고, 한없이 슬픈 두 자매의 공포. 2003년 영화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