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12/23 17:02:22
Name   김우라만
Subject   軍 "日초계기 접근하자 촬영용 광학카메라 운용..빔 방사 안해"
https://news.v.daum.net/v/20181223162112057

복수의 군 소식통은 23일 "동해에서 조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이 선박 수색을 위한 매뉴얼대로 항해용레이더와 사격통제레이더를 풀 가동하고 있었다"면서 "이후 일본 해상초계기가 우리 함정 쪽으로 접근해오자 광학카메라를 운용했다"고 밝혔다.

항해용레이더는 어선과 상선, 군함 등을 식별하는 데 이용된다. 사격통제레이더는 원거리에 있는 해상의 물체를 더 정확하게 식별하도록 도움을 준다. 당시 사격통제레이더는 대공용이 아닌 대함용 모드로 운용했다고 해군 측은 설명했다.

당시 광개토대왕함은 빠르게 접근하는 일본 초계기를 식별하고자 영상 촬영용 광학카메라를 켰다. 광학카메라는 추적레이더와 붙어 있어 카메라를 켜면 이 레이더도 함께 돌아간다.

군 소식통은 "스티어(추적레이더)가 함께 돌아갔지만, 초계기를 향해 빔은 방사하지 않았다"면서 "실제로 일본 해상초계기를 위협한 행위는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그러니까 일본초계기가 들이대놓고는 자기들이 한 짓은 빼놓고 언플하는 거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73 게임日 초콜릿 제과업계 5위 '후루타제과' 한국시장 진출 Beer Inside 17/03/16 4651 0
22344 정치서울시 “8·9월 집단감염 이후 지역사회 잔존감염 계속” 15 맥주만땅 20/11/19 4651 0
20041 사회경찰 사회복무요원, 치안활동에 투입된다. 8 ar15Lover 20/04/30 4651 0
30039 사회수입 깨로 짠 참기름 국내산 둔갑시킨 명인..징역 3년 tannenbaum 22/06/23 4651 0
100 기타근혜봉사단 前회장,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님니리님님 16/09/10 4651 0
12952 경제美주가폭락에 베이조스 자산 하루 10조원 날아갔다 17 Credit 18/10/11 4651 0
11169 국제구조대를 본 태국 소년들의 첫마디 4 기아트윈스 18/07/04 4651 4
14008 국제軍 "日초계기 접근하자 촬영용 광학카메라 운용..빔 방사 안해" 4 김우라만 18/12/23 4651 0
16851 IT/컴퓨터'사내 복지 끝판왕' 펄어비스, 결혼정보회사 가입비 300만원 지원 5 The xian 19/09/19 4651 0
16638 사회의령군 의원, 평소 인사 안 했다고 주민 뺨 때려 '물의' 11 tannenbaum 19/09/02 4651 1
23312 스포츠프로배구 송명근·심경섭, 구단 통해 '학교 폭력' 시인하고 사과(종합) empier 21/02/13 4650 0
18216 국제세계최대 자산운용사 “석탄관련 기업서 투자 손뗀다” 4 메오라시 20/01/16 4650 0
22831 사회온라인 수업듣고 시험도 봤다, 中 경악한 죽은 유학생 정체 3 무적의청솔모 21/01/04 4650 0
14149 문화/예술세월호 희생자 시점 소설 ‘젖가슴’ 논란… “고민 없는 개저씨 문학” 9 라피요탄 19/01/05 4650 0
22343 경제부산 해운대·수영·동래, 경기 김포 등 조정대상지역 지정(종합) 3 다군 20/11/19 4650 0
22631 정치與, '노마스크 와인 모임' 윤미향에 "엄중 경고" 10 알겠슘돠 20/12/16 4650 0
22655 사회한파에 손발 '꽁꽁'…야외 진료소 의료진들의 '사투' 1 다군 20/12/17 4650 4
27016 사회조두순 가택 침입하여 조두순 가격한 20대 검거 10 대법관 21/12/17 4650 0
23946 사회“김어준, ‘뉴스공장’ 계약서도 없이 출연료만 23억 수령”…TBS “개인정보” [이슈픽] 39 세인 21/04/15 4650 0
6797 사회교육수준-치매 연관성 확실하다 유리소년 17/12/08 4650 0
13974 IT/컴퓨터'밥 먹듯 야근' IT 하청노동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죽음 4 알겠슘돠 18/12/20 4650 0
24730 사회의경 아들을 자신 배에 배치 의혹…해경 함장 자택서 숨져 1 다군 21/06/27 4650 0
36250 의료/건강"계란프라이 '반숙' 즐겨 먹다간" 아무도 몰랐다…충격적 사실? 19 메존일각 23/09/30 4650 1
28328 국제'우크라 긴장' 고조에 대만도 中에 경계 강화…NSC 회의 인생호의 선장 22/02/23 4650 0
25524 사회"요즘엔 처녀가 없다" "강남 안 살면 개"…막말한 해경 간부 강등 처분 13 swear 21/08/28 465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