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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2/27 10:28:48
Name
swear
Subject
생후 4개월 아들, 폐 끼칠까봐 …전 탑승객에 선물 준 엄마 ‘감동’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news/14727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201009
훈훈한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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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의항구
19/02/27 10:4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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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관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기사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면 이제는 무조건 선물을 다 돌려야 "맘충"이 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7
침묵의공처가
19/02/27 10: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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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저두요....저는 약간 이슈를 믄들기 위한 오바라는 느낌도 듭니다.
파이어 아벤트
19/02/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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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이가 좀 울더라도 승객들이 너그러이 아량을 베풀어주는 사회이길 바랍니다.
3
그저그런
수정됨
19/02/27 11:1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비행기에 아기 데리고 타면 진상이라는 글이 공공연히 올라오는 세상이니까요.
아이는 부모만 키우는게 아니라 커뮤니티가 같이 협업해야 하건데, 실제로는 대중교통을 타는것도 힘든 세상입니다.ㅠㅠ
아 물론 오프라인에서는 아기를 귀여워 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요.
sound And vision
19/02/27 11:1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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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원래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저런걸 하고 최소한의 배려의지조차 없는 사람들은 여전히 안하무인 할 거라는게 안타깝죠
기사에 나온 분은 굳이 저런거 안 돌렸더라도 남들이 눈총 보내기엔 안쓰러울만큼 노력했을텐데..
사람들이 뭐 아이를 완전히 Mute상태로 만드는걸 원하는게 아니죠. 그게 될리가 없다는 것도 대부분은 인지하고 있고.
물론 노력과 별개로 그게 될리가 없다는걸 인지하지 못 하는 사람은 문제있는거 맞습니다
노루야캐요
19/02/27 11: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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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애기 우는 건 음악 들으면 되니까 참을만한데 좀 더 큰 애들이 의자에 발길질하는 건 참...
1
자동완성
19/02/27 13: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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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저도 기사보면서 '우와~ 이제 비행기 탈 때 선물도 준비해야하는건가 ㄷㄷㄷ' 했네요;;;
기아트윈스
19/02/27 16:4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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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이런 게 안좋은 거예요. 애키우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사회적 압력이 저렇게 표현된 것.
2
DoubleYellowDot
19/02/27 17: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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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애니까 울고 개니까 짖지... 저 분은 배려심이 많으신 훌륭한 부모시고, 아이도 잘 키우시겠지만 별개로 저렇게 하면 칭찬 받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Algomás
19/02/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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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기엄마의 넘치는 배려심에 칭찬할만하고 동시에 이기적인 사람들에 때문에 저렇게나 해야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제로스
19/02/28 10: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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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칭찬받을건 맞고, 안한다고 비난하면 안되는거죠.
그냥 순수한 호의도 호의로 보지 못하는 세상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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