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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3/26 14:28:30
Name   손금불산입
File #1   skysports_herrera_ander_manchesterunited.jpg (49.4 KB), Download : 47
Subject   안데르 에레라 "무리뉴 떠난 후 욕하는 동료들 정말 싫었다."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395730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월의 선수에 선정된 안데르 에레라.

에레라는 이번 여름에 계약이 만료됩니다. 선수 본인은 맨유에 남고 싶다고 했고 지난달까지도 팀과의 재계약이 긍정적으로 보인다는 뉴스가 많이 올라왔는데 요즘에는 감감무소식. 오히려 이적 소스가 더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맨유는 내년 30살이 되는 에레라에게 많은 돈을 쓰기는 꺼려한다고..

요즘은 PSG가 여름에 프리로 줍기 위해 3년 계약에 주급 150k 가량의 계약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차하면 4년짜리 계약도 준비하고 있다고. 반면 맨유 쪽에서 제시하고 있는 주급은 100k라고 합니다. 현재 에레라의 주급은 80k. 그리고 PSG 이외에 아스날도 관심을 보이고는 있다네요.

그와중에 어떤 감독이 오든 근본을 내뿜는 그의 인터뷰.

“무리뉴는 클럽의 승리를 위해 모든 걸 했다."
“내가 그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말은 고맙다는 말뿐이다. 덕분에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
“난 무리뉴와 좋은 관계를 갖고 있었다. 그는 나에게 문자 메시지로 아주 좋은 말을 해줬다. 나는 그를 정말로 존경한다.”
"굳이 지금과 비교하고 싶지 않다. 나는 이미 떠난 감독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선수들이 정말 싫었다."

"솔샤르 감독이 해낸 일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했다. 선수들과의 좋은 관계를 통해 19경기 중 14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우린 감독님에게 믿음이 있으며, 신뢰하고 있다. 그리고 우린 죽을 때까지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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