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9/14 23:45:43
Name   The xian
Subject   KBO "배영수 無투구 끝내기보크 사상 최초 기록" 확인
https://sports.v.daum.net/v/20190914220348898

오늘 두산-SK전 9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교체되어 등판한 두산 투수 배영수 선수가
등판하자 마자 [투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1루 주자 견제동작을 취하다가 보크가 되어 경기가 끝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영수 선수의 [무(無)투구 끝내기 보크]가, 확인 결과 KBO 역사상 최초 기록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참 어이없는 KBO 최초 기록이 많이 나온다 싶습니다. [끝내기 낫아웃]도 그렇고 말이죠...-_-


- The xian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640 의료/건강아동학대 신고한 의사, 부모에 신분노출..의협"책임자 엄중처벌" 5 Schweigen 20/12/17 4704 0
21378 방송/연예美 주민들, SBS 집사부일체 고발하고 거액 소송…‘도둑 촬영’? ‘협박’? 6 swear 20/08/17 4704 0
14487 스포츠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사령탑에 김경문 전 NC다이노스 감독 선임. 2 키스도사 19/01/29 4704 0
160 기타“헬리코박터균을 과연 없애야 하나?” 제균 논란 2 April_fool 16/09/20 4704 0
16800 스포츠KBO "배영수 無투구 끝내기보크 사상 최초 기록" 확인 3 The xian 19/09/14 4704 0
31138 국제'냉전 종식' 이끈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사망 6 비형 22/08/31 4704 0
29724 정치[취재파일] 국민은 검찰을 선출한 것이 아니다 38 empier 22/06/04 4703 0
30286 사회무임승차 딱 걸린 KTX 기장..직원이 단속하자 "두고 보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4 tannenbaum 22/07/10 4703 1
5999 IT/컴퓨터방통위 "BJ '별풍선' 후원 상한제 검토" 6 알겠슘돠 17/10/24 4703 0
21635 사회'노래바' 운영 자매 극단 선택…유서엔 코로나 어려움 적었다 11 swear 20/09/05 4703 0
20379 사회일본에 방역물품 지원했다 뭇매 맞은 경주시 "추가 지원 전면 취소" 6 empier 20/05/25 4703 0
28321 사회엄마 평균 출산연령 33.4세..아이 초등학교 보내면 마흔살 20 하우두유두 22/02/23 4703 2
19109 방송/연예'신문기자' 심은경, 日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쾌거' 8 하트필드 20/03/07 4703 1
16819 의료/건강의사 출신 한국당 박인숙 "조국은 정신병 환자" 비하 발언 25 CONTAXND 19/09/16 4703 1
12486 IT/컴퓨터죽어가던 회사 일으켜 인텔에 어퍼컷을 날리다 10 Weinheimer 18/09/02 4703 0
28102 의료/건강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5천 원 내면 된다? 2 다군 22/02/11 4703 0
16587 경제도박사이트로 1천억 챙긴 일당 적발..은신처서 현금 153억 압수 7 먹이 19/08/28 4703 0
19197 문화/예술조선일보가 대형 오보를 처리하는 방법 9 The xian 20/03/11 4703 9
18990 의료/건강"코로나19 환자 눈물에서 바이러스 양성…눈 통한 전염가능성"(종합) 4 소노다 우미 20/02/28 4702 3
6448 스포츠'계약 무산 위기' 배지환, KBO 복귀도 험난? 알겠슘돠 17/11/21 4702 0
15408 방송/연예BTS Transforms Into the Beatles for Late Show Debut | PEOPLE.com 2 그저그런 19/05/16 4702 0
26937 사회의미있는 30분 6 맥주만땅 21/12/13 4702 8
16202 국제지난해 北서 풀려난 김동철 목사 "난 韓·美CIA 스파이였다" 1 오호라 19/07/30 4702 0
24652 국제미국의 새 공휴일 준틴스 2 구밀복검 21/06/18 4702 4
23132 사회"학교에서 동성애..." 마이클 조 설교 후 안디옥교회가 뿌린 문자 9 엘에스디 21/01/29 470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