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0/31 10:19:04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NYT: 기생충은 올해의 영화, 봉준호는 어쩌면 금세기 최고의 감독
https://www.nytimes.com/2019/10/30/movies/bong-joon-ho-parasite.html?smid=fb-nytimes&smtyp=cur&fbclid=IwAR15oM0iRf2kGRZOOjziL4024v4u8v8I2Ir7X7sCtZxMtUub0OGi2O1e9Q0


[What makes “Parasite” the movie of the year — what might make Bong the filmmaker of the century — is the way it succeeds in being at once fantastical and true to life, intensely metaphorical and devastatingly concrete.]

오호. 전반적인 기생충 찬양 속에 '마더'가 갓띵작이라는 말을 슬쩍 해주는 센스. 전 기생충을 아직 안봐서 그런지 봉감독 영화 중엔 역시 마더가 킹갓엠퍼러라고 생각해요. 양놈이의 눈에도 그게 보였나보그나.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612 의료/건강"새벽 5시부터 춤판 시작"..방역 수칙 악용하는 꼼수 영업 3 알겠슘돠 20/12/15 4718 0
37488 정치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최대 170석 예상‥치고 올라가 과반 승리 가능" 12 괄하이드 24/03/24 4718 0
19072 과학/기술[안녕? 자연] 핏빛으로 물든 남극 빙하…지구온난화의 비극 1 맥주만땅 20/03/04 4718 0
391 기타최순실 최측근의 증언 "대통령 연설문 고치기도" 4 April_fool 16/10/19 4718 0
11160 사회"넌 쓰레기야" 신입에 폭언한 캠코 간부 5 월화수목김사왈아 18/07/03 4718 0
35577 사회환장하겠습니다, 에어컨 설치기사가 이렇게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11 곰곰이 23/07/28 4718 1
25403 정치이해찬과 통화한 황교익, 돌연 "거취 고민" 자진사퇴 시사 20 매뉴물있뉴 21/08/19 4717 0
21066 문화/예술이순신이 관노와 동침? 난중일기 완역자가 답했다 17 맥주만땅 20/07/21 4717 0
19846 기타아기울음소리내는 개구리 생포 1 메리메리 20/04/18 4717 0
15261 문화/예술위선을 떨다보면 진심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기아트윈스 19/04/27 4717 3
17856 사회'줄넘기로 결박된 뼈' 발견하고도 모른척…경찰 사체은닉까지 8 다군 19/12/17 4717 2
20164 사회"코뼈 부러지도록 맞았다...아파트 경비원, 주민 갑질에 극단적 선택" 10 swear 20/05/10 4717 1
20678 국제우리 회사를 비판해?…기상천외한 보복전 편 이베이 직원들 3 다군 20/06/16 4717 0
22219 국제"덴마크, 코로나19 돌연변이에 밍크 모두 살처분" 2 다군 20/11/05 4717 0
29939 정치한동훈 "경제 전쟁 시작…타 부처 일로 생각지 말길" 20 야얌 22/06/18 4717 2
17147 IT/컴퓨터갤럭시폰 지문인식 뚫렸다…"실리콘 케이스로 누구나 잠금해제" 14 다군 19/10/17 4717 1
20479 정치정부 "기존고시 상향입법…북한기업의 남한 영리활동 가능 명시" 24 Bergy10 20/06/01 4717 0
22787 의료/건강영국 보건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긴급사용 승인" 13 步いても步いても 20/12/30 4716 2
17934 IT/컴퓨터“네 여자친구 이제 BJ잖아” 여성 BJ 집단 성희롱 논란 5 Schweigen 19/12/23 4716 0
4115 방송/연예'효리네' 이상순 "관광객 너무 많이 와 정상생활 어렵다" 호소 16 tannenbaum 17/07/20 4716 0
24348 의료/건강미국 확진자 1년만에 최저 9 알료사 21/05/24 4716 0
11044 경제국민 눈높이 못 맞춘 개혁안에 '옐로카드'..文대통령 "더 속도내라"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28 4716 0
20780 정치'라임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친구 호의 거절 못해..반성"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25 4716 0
14655 IT/컴퓨터"IE 탈출" 경고 귀닫은 한국…OECD 2위 '보안 불감증' 2 Ren`Py 19/02/19 4716 0
14401 경제KT 아현지사 화재 때 스타벅스만 멀쩡했던 이유 보니 9 아이폰6S 19/01/21 471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