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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1/04 12:27:47
Name   CONTAXND
Subject   박찬주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보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5672.html



막상 영입하고 보니 언론과 국민의 검증으로 몰랐던 (혹은 무시했던) 사실이 드러나 주저앉는거야 비일비재하죠

손절할 때는 영입하려던 사람이 직접 강하고 단호하게 잘라야되는데


'배제라뇨?'라면서 기자한테 승질을 내니까

결국 잘못된 시그널을 받은 사람이 이렇게 언플이나 쳐하고 점수 계속 깎아먹는 이레디맞은 울트라가 저글링 녹이는 상황.




... 을 얼마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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