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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1/09 12:23:05
Name   moira
Subject   식품공학자 최낙언 “먹는 기쁨 다 즐겨도 천수 누릴 수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12605

"음식은 신비의 대상이 아니다. 각 재료가 음식이 되기 전엔 신비로운 생명체였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몸에 들어와 소화되는 순간 각 구성 성분으로 분해된다. 사람이 풀을 계속 먹는다고 풀로 변하지 않는다. 소를 먹는다고 소가 되지도 않는다."

최낙언 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zfoodinfo
좋다는 음식 나쁘다는 음식 아무거나 먹어도 문제없는데 뭐든지 양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것이 이분의 지론이에요. 아니 선생님 그것은 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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