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2/13 01:15:48
Name   파이어 아벤트
Subject   새 규제 내놓는 유튜브 '표현의 자유 VS 적절한 통제'
https://news.v.daum.net/v/20191212215601020

우리나라도 최근 보수 유튜버에게 유독 노락딱지가 붙는다는 주장에서 비롯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노란딱지는 유튜브 약관에 위배된 콘텐츠에 붙이는 노란색 달러 아이콘으로, 이게 붙으면 광고로 창출되는 수익이 적어지거나 없어진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유튜브 노란딱지,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를 열며 유튜브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난 10월초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존리 구글코리아 대표는 “광고주의 뜻이 일부 반영된 것”이라며 1차 선별은 AI(인공지능)가, 2차는 구글 직원이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보수 유튜버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유독 보수 유튜버에게 딱지가 붙는 이유를 바깥에서 찾지 마시고 자기 스스로에게서 찾기 바랍니다. 혐오와 음모론과 억지로 버티는데 제재 안 받는게 더 이상함.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57 기타도쿄올림픽조직위, 야구·소프트볼 일부 후쿠시마 개최 승인 4 NF140416 16/11/10 3075 0
24984 사회내일부터 8월 1일까지 비수도권도 '5인모임' 금지…강릉 4단계 격상(종합) 6 다군 21/07/18 3075 0
18630 사회"5·18은 北폭동" 망언 지만원, 법정구속 면하자 항의·충돌 소동 2 The xian 20/02/13 3075 2
6601 기타'히말라야 설인' DNA 분석 결과..정체는 '곰' 3 우리아버 17/11/29 3075 0
16075 정치"강제 철거" 통보에 우리공화당, 천막 8시간만 철수(종합) 1 The xian 19/07/19 3075 0
34547 사회도로공사, 軍 대형 차량 고속도로 통행 금지...국도 보행안전 위협 9 the 23/05/08 3075 0
1274 정치'최순실 측근' 정동춘 "반기문 옹립해 신당 만드는 데 노력중" 2 하니n세이버 16/12/21 3075 0
3335 스포츠"국민을 바보로 아는 체육회에 아들 못 맡겨" 알겠슘돠 17/06/01 3076 0
18464 사회중국 대사 "한국, 중국인 입국금지 말라" 18 나림 20/02/02 3076 0
15911 사회[권석천의 시시각각]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6 The xian 19/07/06 3076 0
2345 정치송영길 "사드, 한미간 어떤 합의문서도 없다" 12 Beer Inside 17/03/14 3076 0
32556 경제1천채 보유 빌라왕 사망. 세입자 동동 16 기아트윈스 22/12/12 3076 0
33081 정치외교부 "尹 'UAE 적' 발언, 이란에 어떻게 해명했는지 밝힐 순 없어" 17 알탈 23/01/17 3076 0
33920 경제교촌치킨 가격 올린다…'교촌 오리지날' 1만9000원으로 17 Groot 23/03/24 3076 0
33161 사회“계속 울음소리 들려” 한파 속 숲에 버려진 갓난아기 1 swear 23/01/22 3076 0
12954 정치노회찬 죽음으로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 왜 5 월화수목김사왈아 18/10/11 3076 0
19630 정치미군 72명 국내 검사기관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1 퓨질리어 20/04/04 3076 0
12470 정치서강대 총학 '안희정 무죄 규탄' 역풍..학내 반발에 사퇴(종합) 8 벤쟈민 18/08/30 3076 0
35521 정치대통령실 핵심 관계자 “尹 국정방향, 종북주사파 망친 5년 원상복구 집중” 10 오호라 23/07/22 3076 0
1773 정치(영어주의) 트럼프의 이민정책 때문에 중동 여행자들이 미국 입국금지/공항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대요. 3 elanor 17/01/29 3076 0
32516 사회한국인은 어떻게 불평등해졌는가 9 dolmusa 22/12/08 3077 2
11307 사회워마드 회원들, 이번엔 '文 대통령 포르노 합성 사진' 9 April_fool 18/07/09 3077 0
13612 사회"내 노트북 훔친 사람은.." 김부선, 허위사실 적시 혐의로 벌금형 6 Credit 18/11/29 3077 0
33109 사회“취업 실패 탓” 집안에만 ‘콕’…서울 고립·은둔 청년 13만 명 5 Beer Inside 23/01/19 3077 0
7799 정치[알앤써치] 차기 대권 선호도: 이재명-안희정 박빙, 그 뒤 황교안-홍준표-이낙연 19 이울 18/01/31 307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