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19/12/25 21:36:17
Name
swear
Subject
교복값 '지원' 했더니…그만큼 올려버린 교복 업체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news/179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14&aid=0001002983&sid1=001
진짜 노양심이군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swear
님의 최근 게시물
24-09-19
한화생명·T1>젠지>디플러스 기아>KT?, 규모의 싸움 ‘쩐(錢)’ 쓴 한화생명이 증명했다
[3]
24-09-17
아버지의 결단, 어느날 달라진 제사....기리는 마음이 중요한 것
[6]
24-09-15
신장 이식받은 남편, 기증한 아내…이들의 ‘삶’
[0]
24-09-15
기금을 개인연금에…? 돈관리 손놓은 대한체육회
[1]
24-09-12
'스카웃' 이예찬, 롤드컵 못 갈 수 있다
[11]
24-09-11
복지부 "응급환자 사망률 증가?…사망자수 오히려 줄었다"
[9]
24-09-10
코스트코, '반품된 술' 고객에게 재판매...대장균 검출
[6]
24-09-09
내일도 전국 늦더위…체감온도 최고 33도
[13]
24-09-06
“상견례 앞두고 양팔 절단, 아내는 내 곁 지켰다”…패럴림픽 감동 사연
[1]
24-09-06
6살 아이 목 조르고 명치를 ‘퍽’…CCTV에 찍힌 학대 현장
[2]
Schweigen
19/12/25 21: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장난 까나
와이셔츠 세장에 신상 풀로 맞춰도 30도 안되는데
CONTAXND
19/12/25 21: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많은 경우 사립 유치원도 슬금슬금 올라서 보조금 효과는 사라졌고
예전 수입품에 붙는 관세를 일부 경감해주거나 없앴을 경우에도 곧 경감 전 금액으로 원위치하게 되었죠.
사십대독신귀족
19/12/25 21:4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원비 그렇게 마음대로 못 올립니다.
올린다고 운영자가 가져갈 수도 없고요.
CONTAXND
19/12/25 21: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 그렇군요.
그럼 제가 한달에 내는 70만원은 뭐죠. (일반 사립유치원) 예전에는 기백만원이었는데 보조금 받아 줄어든 것일까요.
운영자가 가져가는지는 별도의 문제고요.
소노다 우미
19/12/25 22:0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교복을 없애야
3
Fate
19/12/25 22: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경제학을 알았더라면... 비탄력적인 재화에서 세금은 다 전가된다고...
12
사십대독신귀족
수정됨
19/12/25 22: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글쎄요. 그럼 교육청에 문의해보세요(관할 교육청마다 또 다른 경우가 있긴 합니다). 저희야 이젠 현업이 아니지만 운영하던 3년 전까지만 해도 마음대로 올릴 수도 없었습니다. 한 해에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거나 적게 올렸거든요. 유치원이 아니라 놀이학교거나 영어 유치원은 다른 경우겠고요.
Darker-circle
19/12/25 23: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양아치 놈들 죄다 세무조사 때려버려야.
安穩
19/12/26 00: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제가 들은 일반 사립 유치원비 중 탑인 거 같네요.
제가 사는 지방엔 거기에 8만 원~10만 원 더 쓰면 영어유치원비용인데..
특활 활동이 정말 다양하거나 레지오, 몬테소리 등 특별한 교육 지향하는 곳이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만....
CONTAXND
19/12/26 01:3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네 일반 동네 유치원이고 레지오하는 일유에요. (일반유치원)
사실 너무 부담돼서 병설지원했다가 ㅠㅠ 22명 정원에 4명 지원이라고 폭파됨 ㅠㅠ
개인부담 60만원에 방과후 6만원인가 그렇더라고요. 그외는 빼고 수업비만 그렇습니다요.
심여
19/12/26 03: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군대 사병 월급 인상했더니 동네 물가 올린다는 상인들과 다름 없네요.
그래놓고 위수지역, 군부대 없어진다니 난리.
安穩
19/12/26 09: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ㅜㅜ 레지오, 몬테소리, 발도르프 표방하는 곳들은 원비가 매우 비싸더라구요. 병설 22명 정원에 4명 지원이라니 ㄷㄷ 그런 곳도 있군요 ㅠㅠㅠㅠ
DX루카포드
19/12/26 09:0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그 정도 내긴하는데..3개월에 한번 내지 않나요?? 방과후를 주2회하긴하는데 방과후 더 신청하면 더 내야하고..
DX루카포드
19/12/26 09:0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장애인 휠체어도 지원많아지면 가격을 올림..
SCV
19/12/26 1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전 회사에서 건물 이전하면서 독신자들은 월세 지원해준다 했더니 근처 모든 월셋방들이 지원금 상한까지 월세를 다 올려버리더군요. 어차피 회사에서 주는건데 니들이 상관 있나는 소릴 하던데 얼척이 없어서....
CONTAXND
19/12/26 11: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방금 확인하니까 정규수업료 40만원, 방과후 20만원이네요. 셔틀(안타니까) 제외하고 60만원/월
첫째도 여기 나왔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허리 좀 폈습니다.
참고로
https://redtea.kr/?b=12&n=553
여기 입니다 ㅎ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636
사회
'태움' 간호사 자살 한달..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
1
알겠슘돠
18/03/15
2545
1
4296
사회
현역 군인이 판 중고차서 K2 실탄 70여 발 발견
9
먹이
17/08/01
2545
0
6374
사회
국토부 장관 "LH 빈집 160채 지진 이재민 임시 거주처로 제공"(종합)
6
SCV
17/11/17
2545
0
7654
경제
"빚 못 갚고 법 몰라" 한해 3만명 구치소행
알겠슘돠
18/01/24
2545
0
18938
사회
미 국무부, 한국 여행경보 나흘만에 3단계 '여행 재고'로 격상(종합)
2
귀차니스트
20/02/27
2545
0
7193
사회
"빚만 2억원..애 낳을 수 있겠어요?"
1
알겠슘돠
17/12/28
2546
0
2622
사회
[해외]'용감한' 美 여고생, 상어와 수중격투 끝 구사일생
Credit
17/04/05
2546
0
9022
사회
軍 일과후 외출 허용 "반대 49.2% vs 찬성 36.9%"
7
Bergy10
18/04/02
2546
0
11842
정치
법원, '스폰서 판사' 수사 제동..관련 영장 모조리 기각
4
알겠슘돠
18/07/27
2546
0
10342
정치
대통령 결재 안돼..권성동 체포동의안 28일 표결 무산
알겠슘돠
18/05/24
2546
0
19111
사회
신천지 집단거주 대구 아파트 첫 코호트격리…46명 확진(종합3보)
8
다군
20/03/07
2546
0
9413
정치
드루킹, 기사 링크 3000개 보내…김경수 의원은 전혀 안읽어
1
CONTAXS2
18/04/16
2546
0
16858
사회
'어머니 학대'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자녀들 2심도 집행유예
1
다군
19/09/19
2546
1
11742
정치
군인권센터의 계엄령 문건 관련 브리핑 등
April_fool
18/07/24
2546
0
15894
사회
개 공격성 따라 입마개 의무화..승강기 안 방치 '과태료'
5
알겠슘돠
19/07/04
2547
0
18475
사회
국내 신종 코로나 2번 환자, 퇴원 검토 중
10
swear
20/02/03
2547
3
8762
사회
축의금 받고 '비혼식'..결혼 안 할래요
13
알겠슘돠
18/03/21
2547
0
3912
사회
폭우에도 막무가내..고집부리다 급류 휩쓸려 잇단 조난
2
tannenbaum
17/07/09
2547
0
10858
사회
공공기관 호봉제 없앤다
8
이울
18/06/19
2547
0
6280
정치
청와대 외교 독주에… 외교부, 말은 못하고 속으로 '끙끙'
3
tannenbaum
17/11/12
2547
0
20368
사회
김복동·길원옥 할머니가 낸 기부금도 회계 누락한 정의연
1
empier
20/05/24
2548
0
11428
사회
'조금만 더'의 유혹..지하 경제에 잠식 당한 사행산업
알겠슘돠
18/07/13
2548
0
37565
정치
정연욱 수영구 후보, 장예찬 단일화 제안에 “거절”
6
스티브잡스
24/04/01
2548
0
2530
사회
노동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이 은폐하고 있는 것들
2
NF140416
17/03/28
2548
2
11602
사회
[사연뉴스] “젊은 남편들, 부인 교육 좀 똑바로 시키세요” 이삿짐 인부의 한탄
11
tannenbaum
18/07/19
2549
0
목록
이전
1
163
164
165
166
167
168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