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2/02 15:50:52수정됨
Name   다군
File #2   2020_02_02_15_57_32.jpg (646.6 KB), Download : 30
Subject   [2보] 정총리 "중국 후베이성 2주내 방문한 외국인, 4일부터 입국금지"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2041400001


총리모두발언
http://www.opm.go.kr/flexer/view.do?ftype=hwp&attachNo=96330

보도자료
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52649


https://youtu.be/1XGqNNHVbXk

늦은 감이 있지만, 일단 다른 선진국들보다 조금 약한 선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원래 언론 브리핑은 오후 5시에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보건 안전 수준이 우리나라보다 많이 떨어지는 곳들은 갑자기 전면 입국 금지하는 곳들도 있었죠.



오늘 뉴질랜드의 경우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2038700009



다른 주요국, 항공사들의 경우 (토, 일요일 상황)

미국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일요일 오후 5시부터 2주내 중국(전역) 방문자는 미국 시민/영주권자 제외하고 입국금지. 후베이성에서 귀국자는 미군이 제공하는 시설에서 14일 격리.

미국 델타 항공
:2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중국 항공편 운항 중단

미국 AA
:토요일부터 3월 27일까지 중국 항공편 운항 중단

*두 항공사는 그 이전에 파일럿 협의체와 협의해서 조종사가 중국행 항공편 탑승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한 바 있습니다.


호주, 이스라엘
:미국과 유사한 내용 토요일 발표.

호주 콴타스 항공
:2월 9일부터 중국 직항편 2개 중단

베트남
:중국과 항공 연결편 즉시 중단 발표 (국영 배트남 항공과 저가 항공사 젯스타 퍼시픽은 홍콩과 타이완 연결편도 중단)


이탈리아
:EU국가 중 처음으로 중국발 항공기 도착 금지

카타르 항공
:중동 주요 항공사 처음으로 중국행 항공기 운항 중단

필린핀 세부 항공
:일요일부터 3월 29일까지 중국편 운항 중단

파푸아 뉴 기니
:보건 안전 위협에 대응할 여력이 별로 없어서, 중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오는 비행기와 배의 입항을 금지.
유일한 육로 연결 국경도 닫음.

대만
:2일부터 광둥성 지역민 대만 입경 금지 추가 조치

====
전에 따로 전했던 내용.

싱가포르
:1월 31일에 14일 이내 체류자 포함 모든 중국발 방문객 입국 금지 발표를 했고, 입국 금지 조치는 어젯밤 23:59에 시행되었습니다.

일본
:14일 이내 후베이성 체류 외국인을 2월 1일 0시부터 입국 거부하는 것을 31일 발표했습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00202046400083

https://www.yna.co.kr/view/AKR20200202013951009


(나중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문제가 생겨서 인터넷 대역폭을 다 잡아먹고 있었네요)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985 정치ADD 퇴직 연구원들, 50년 무기 기술 몰래 빼갔다 8 Cascade 20/04/27 4773 0
10269 정치정의용 "정상통화 배석했는데 '화난 트럼프' 없었다".. NYT 기사 반박 1 퓨질리어 18/05/22 4773 0
6695 의료/건강[외신] 마지막 철폐(Iron lungs) 2 Beer Inside 17/12/04 4773 1
23880 국제백악관 "비핵화 길로 이어진다면 북한과 외교 고려할 준비돼" 18 알료사 21/04/08 4773 1
37473 정치이태원참사 유가족 호소에도 "책임지는 사람 없다" 방송 법정제재 7 공무원 24/03/21 4773 0
18024 정치조국 불구속기소..검찰, 뇌물수수 등 12개 혐의 적용 17 토끼모자를쓴펭귄 19/12/31 4773 2
16802 국제"욱일기 안 돼" 中 가세하자.."따로 논의해보자" 11 grey 19/09/14 4773 7
35493 사회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실서 1학년 교사 극단적 선택 28 the 23/07/19 4773 0
23095 국제‘대공황도 버텼는데…’ 뉴욕 레스토랑의 비명 Bergy10 21/01/26 4772 2
34400 정치연차 휴가 '다 못 쓴' 정부 부처 1위는 '고용노동부' 5 Leeka 23/04/25 4772 1
14189 방송/연예'골목식당' 측 "작가가 고로케집 사업자 변경 요구? 오해 소지 有" 4 오호라 19/01/08 4772 0
36206 스포츠야구대표팀, 투수 이의리 대신 외야수 윤동희 발탁 9 the 23/09/22 4772 0
23954 정치이재명 "경기도 독자적으로 백신 도입·접종 검토" 29 윤지호 21/04/15 4772 0
24248 정치정부, 미국에 "한일관계 개선할테니 싱가포르 선언 계승해달라" 요구 14 empier 21/05/17 4772 0
28875 경제14시간만 참으면 동백전 사용 가능하다더니 8 BitSae 22/04/01 4772 0
35288 IT/컴퓨터수천억 세금들인 대규모 SW사업, 대책 없는 오류 반복 34 뉴스테드 23/07/02 4772 0
17628 경제日 '반도체' 완벽한 몰락.. 파나소닉도 사업 접는다 11 사조참치 19/11/28 4772 0
20721 사회지휘관 차량 몰고 무단이탈 해군 운전병들 술판..음주운전 복귀 16 Schweigen 20/06/20 4772 1
21761 경제1%대 금리·연봉 두배로 나오던 신용대출 사라진다 5 Leeka 20/09/16 4771 0
22786 외신루크 레트로우 미국 하원의원 당선자 코비드로 사망 18 구밀복검 20/12/30 4771 0
18466 사회[2보] 정총리 "중국 후베이성 2주내 방문한 외국인, 4일부터 입국금지" 27 다군 20/02/02 4771 3
23106 외신우리 백신은 어르신을 공경한다고! 4 T.Robin 21/01/27 4771 0
23628 사회과외 광고 보고 여대생 유인해 감금·성폭행한 30대 구속 11 다군 21/03/16 4771 0
21594 경제국민연금 2056년에 고갈, 국가채무비율 증가 전망 10 메오라시 20/09/03 4771 0
16738 정치대법원, 안희정 성폭력 인정…징역 3년 6개월 확정 13 the 19/09/09 4771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