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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코로나19 치명률 0.2%의 비결..능력인가, 왜곡인가?



https://news.v.daum.net/v/20200319132555007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0만 명을 넘었다. 코로나19 관련 수치를 실시간 집계하는 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의 통계를 보면, 한국시간 19일 0시 기준 전 세계 환자수는 20만 8천여 명, 사망자 수는 8천 2백여 명으로 치명률은 4% 정도 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치명률이 0.2%에 머무르고 있는 국가가 있으니 바로 독일이다. 당연히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①인구 대비 중환자 병상 비율 '세계 최고'
②환자 전국에 고르게 분포…의료자원 배분
③사후 코로나 검사 미실시

'치명률 0.2%'는 분명 눈에 띄는 숫자다. 사망자에 대한 사후 검사가 생략돼 숫자가 축소됐을 수 있지만, 유럽에서 가장 잘 구비된 진료 체계가 큰 영향을 발휘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여기에 환자의 지역별 고른 분포라는 행운적 요소도 독일의 최저 치명률에 기여하고 있다.


독일의 코로나19에 대한 대비 상태를 엿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역시 인구 대비 병상 비율이 매우 주요한 요인이군요.(우리나라가 이탈리아보다 더 잘 대처한 것도 병상 수 때문이 큽니다.) 과연 메르켈의 독일은 코로나에 꽤나 잘 대처하고 있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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