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4/20 10:04:39
Name   다군
File #1   img20200420_100941.jpg (169.5 KB), Download : 38
Subject   중국, 디지털화폐 시험 공식화…쑤저우·선전 등지서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0033100089

(베네수엘라는 상황이 상황이고, 주요국 중에서는) 역시 중국이 가장 먼저...

아직 시험단계지만, 나중에 널리 쓰이게 되면, 시중은행들의 역할 중 일부는 디지털 화폐가 대체할 수도 있겠죠. 비상시국에 시중은행이 기능을 제대로 못 하면 중앙은행-국민을 바로 이어서 돈을 꽂아줄 수도?!


페이스북의 리브라도 각국 당국의 강력한 반발에 방향을 틀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17031400091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572 정치주한미군사령관 "올해 한국에 미사일 방어요소 2개 추가배치" 5 맥주만땅 21/03/11 4729 0
30504 사회"조선 하청 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 부활한다" 7 늘쩡 22/07/23 4729 20
35400 정치‘오염수 안전’ 유튜브 광고 봇물…일본 대신 한국 정부가 세금으로 7 알탈 23/07/11 4729 2
30561 정치강기훈은 누구? 4 22/07/27 4729 0
31091 정치법원,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집행 정지 54 Leeka 22/08/26 4729 0
25236 의료/건강"고지혈증 치료약 '페노파이브레이트' 코로나 70% 감소"..실험실 단계 13 Erzenico 21/08/07 4729 0
21654 의료/건강방역당국 '코로나/독감' 동시 진단키트 도입시기 검토중 6 알료사 20/09/07 4729 0
15282 경제CJ,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 매각한다 9 Darker-circle 19/04/30 4729 0
4545 방송/연예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본 <군함도> 4 벤젠 C6H6 17/08/14 4729 0
19137 국제미국, 한국 정부에 "코로나19 관련 추가 제한조치 없다" 확인 the hive 20/03/09 4729 0
25549 방송/연예유키스 출신 이준영 음주운전자 1시간 추격하면사 검거 도움 3 양말 21/08/30 4729 0
27669 IT/컴퓨터전기차 '도둑 충전'‥'절도'입니다 11 먹이 22/01/19 4728 1
21794 정치민주, '재산 신고 누락 의혹' 김홍걸 제명 13 존보글 20/09/18 4728 0
12067 스포츠[아시안게임] 황의조 왔고 승우-희찬 조기합류, 분위기 올라간 김학범호 맥주만땅 18/08/07 4728 0
4905 스포츠두산은 극복…KIA, 심판과 '돈 거래 악재' 이겨낼까 7 Raute 17/08/29 4728 0
26710 기타뉴스룸의 세대갈등 1 구밀복검 21/11/27 4728 10
10089 정치한국당 "6.12 미북회담, 文정부 정치적 의도 개입 의심" 10 Credit 18/05/11 4728 0
19857 경제중국, 디지털화폐 시험 공식화…쑤저우·선전 등지서 다군 20/04/20 4728 1
6316 스포츠숙소들 "막판 방값 더 뛸텐데" 예약 거부… 오려던 손님 막는다 12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1/14 4728 0
31976 정치'尹측근' 조상준 면직 미스터리…"대통령실이 국정원에 통보" 25 괄하이드 22/10/26 4728 0
29434 경제'99% 폭락' 루나…CEO 집까지 찾아온 '검은 그림자' 8 syzygii 22/05/13 4728 0
13871 경제1997년 말, 미국은 왜 한국을 집어삼키려 했나? 7 파란중독자 18/12/13 4727 0
14902 국제뉴질랜드 총격범 막아선 노인의 마지막 말 "안녕 형제여" 14 자공진 19/03/17 4727 2
22346 사회문자 남기고 산에 오른 여성, 119인명구조견이 발견 1 먹이 20/11/19 4727 0
26960 정치정치 출마 명분 흔들리자.. 윤석열 '법원 판단' 사실 왜곡 19 과학상자 21/12/14 472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