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0/26 08:03:17
Name   메오라시
Subject   수십톤 쓰레기산을 헤집는 사람들 “다들 기피, 외국인 없으면 일 못해”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7190.html

글로만 읽어도 고된 노동을 느낄 수 있네요.
노동환경 개선을 넘어서 이런 노동 자체를 없애거나 최소화해야 할텐데 답이 있나 모르겠네요. 쓰레기는 매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매립지는 포화 상태이고 재활용 단가는 떨어지고 있고 노동은 다른 일자리 찾기 어려운 이들의 인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145 의료/건강얀센 접종자, 12월부터 화이자⋅모더나로 추가접종 받는다 6 the 21/10/13 4424 0
6951 의료/건강부작용 덕분에 대박 난 약 이야기 3 알겠슘돠 17/12/15 4424 0
30301 사회전방용사 분노한 '화천 탕수육'→ "1조각 1000원..중국집서 군인을 봉으로" 26 tannenbaum 22/07/11 4424 0
35752 정치차기환 방송문화진흥회 보궐이사, 언론 장악에 세월호·광주 비하까지 ‘극우 편향’ 7 오호라 23/08/10 4424 0
27822 사회“5년 이상 걸릴 전환을 1년만에”…코로나가 바꾼 노동시장 2 다군 22/01/26 4424 2
15052 스포츠경남 "자유한국당에 제제금 2000만원 손실 책임 바란다" 16 메존일각 19/04/02 4424 0
25555 사회"기레기, 스토커짓"..아프간 소녀 찍은 기자에 '분노' 4 Regenbogen 21/08/30 4424 0
32981 정치대통령실, 나경원 사의 표명에 “사의를 문자로?…알지 못한다” 6 매뉴물있뉴 23/01/11 4424 0
25560 사회"더 죽이지 못한 게 한"이라는 전자발찌범, 4년 전엔 "용서 구한다" 12 swear 21/08/31 4424 1
29423 정치다시 모인 진보 4당 "우리의 단결에 기대를 걸어달라" 20 ギラギラ 22/05/12 4424 6
16687 정치靑 "檢수사, 내란음모 수준…조국이 장관으로 오는게 두려운 것" 19 판다뫙난 19/09/06 4423 2
19261 국제브라질 대통령도 테스트 양성 => 음성 5 다군 20/03/13 4423 1
13408 방송/연예'원피스' 상디로 유명한 성우 김일 별세 4 코리몬테아스 18/11/18 4423 0
23691 사회"장시간 근로가 우울 증상과 자살 충동 위험 높인다" 다군 21/03/22 4423 2
23447 정치[아침신문 솎아보기]한겨레 사설에 등장한 조선일보 재난지원금 비난 보도 5 맥주만땅 21/03/02 4423 0
29079 사회'계곡 살인' 이은해 · 조현수 경기도 고양시에서 체포 10 swear 22/04/16 4423 0
22696 방송/연예설민석 측, 고고학자 곽민수 공개 저격에 "드릴 말씀 없다" 7 swear 20/12/21 4423 0
14773 문화/예술백악관 단골 대접메뉴는 빅맥?..트럼프, 대학팀에 또 햄버거파티 11 맥주만땅 19/03/05 4423 0
18918 사회헤어진 여자친구 살해 후 아라뱃길에 버린 20대 검거 7 swear 20/02/26 4423 0
15355 의료/건강 "새우가 코카인에 절었다" 마약 흐르는 영국 하천 3 메리메리 19/05/10 4423 0
36877 사회아내와 후배 나란히 내리자…불륜 의심해 차로 들이받은 30대男 집유 8 swear 23/12/29 4422 0
23847 사회대출 문의 여성 술자리 불러낸 은행 지점장…"너무 분해" 6 swear 21/04/05 4422 0
31570 국제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30일 체결…푸틴 참석 2 매뉴물있뉴 22/09/29 4422 0
3672 IT/컴퓨터SKT, 단말기 안 팔고 통신서비스만 한다 (기사 추가) 3 먹이 17/06/24 4422 0
36952 문화/예술우리말 더빙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 13 야얌 24/01/09 442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