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7/16 11:56:15
Name   과학상자
Subject   이준석, 일본 언론 인터뷰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박정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716000335

///이 대표는 16일 보도된 아사히신문의 인터뷰에서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박 전 대통령을 꼽은 이유와 관련해 "한국의 경제 개발을 선도했기 때문"이라면서도 "그 후 독재자의 길로 들어선 것은 다소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라고 했다.///

저는 배움이 짧아서 그런지, 박정희의 대한민국과 시진핑의 중국이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가주도의 경제발전, 일당독재라는 면에서 판박이라는 생각이에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당 기반 통치는 기치로 내세운 가치일 뿐,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은 국가자본주의? 그거 하나로 똑같은 거 아닌가 싶어요.
백성들 배를 불려주는 대신 체제에 대한 저항은 가차없이 탄압하는 것도 똑같구요.

홍콩 시위까지 참석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중국 눈치를 본다고 비판하던 사람이,
박정희를 존경하는 게 맞는 이야긴지... 아리송합니다.
그는 박정희 향수 민심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싶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771 스포츠"우린 여자 아냐!" 엠레 잔, 호날두 변호하다 '성차별 논란' 3 일자무식 18/09/20 5031 0
235 기타캠릿브지 대학 석좌교수 장하석씨 인터뷰 32 기아트윈스 16/09/29 5031 1
4587 방송/연예“눈만 봐도, 어남류”…류준열혜리, 비밀 데이트 (포토) 23 벤젠 C6H6 17/08/16 5031 0
21762 외신Vinyl record(레코드판)이 CD 매출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4 맥주만땅 20/09/16 5030 0
3853 방송/연예송중기♥송혜교, 오는 10월 결혼…'태후' 커플 현실로 (공식입장) 6 벤젠 C6H6 17/07/05 5030 0
9285 방송/연예'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 "국회, 강유미 경계 '비상'..대응 매뉴얼까지" 5 Credit 18/04/11 5030 0
23111 국제美 억만장자들, "코로나로 1200조 벌었다"..대유행 이후 재산 40% 증가 3 the hive 21/01/28 5030 1
35145 사회“기재부 예산지침, 공공기관 교섭권 침해”…ILO가 ‘태클’ 건 이유 3 dolmusa 23/06/21 5030 0
35168 사회검찰, '50억 클럽' 박영수 구속영장 검토... "사안 진상 드러나" 6 뉴스테드 23/06/22 5030 0
25188 정치"얘들아 형 사실"…윤석열, 민트초코 먹방에 누리꾼 "억지로?" 40 swear 21/08/03 5030 0
3441 스포츠안민석 의원 "최순실도 못 건든 현대축구협회, 축구인에 돌려줘라" 12 알겠슘돠 17/06/09 5030 0
24955 정치이준석, 일본 언론 인터뷰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박정희" 54 과학상자 21/07/16 5030 0
19907 방송/연예이원일 셰프, 예비신부 학폭 의혹에 사과…"참담함 느껴" 18 swear 20/04/22 5030 0
24331 사회"군대서 코로나로 병원 못 가게 해 장애인 됐다.. 사과도 없어" 10 Regenbogen 21/05/24 5029 0
8984 의료/건강대변으로 질병 낫게 한다?…장염 치료하는 '대변 이식술' 2 CONTAXS2 18/03/31 5029 0
16156 경제규제자유특구 선정 11 Zel 19/07/25 5029 0
30244 국제고유가에도 美대학가 석유공학 전공 기피…"미래 불투명" 7 다군 22/07/07 5029 0
15438 IT/컴퓨터구글, 화웨이 지원중단 5 장생 19/05/20 5029 0
35176 사회"방송에 나온 무술인"...'일본도 이웃 살해' 70대, 알고보니 Beer Inside 23/06/23 5029 0
15724 게임'예고된 참사'...LCK, '3번 시드' 롤드컵 16강 직행 날아갔다 5 Ren`Py 19/06/17 5029 1
30322 정치법원, 北피살 공무원 사건 '대통령기록물 지정금지' 가처분 재차 각하 1 empier 22/07/12 5029 0
19065 사회'문재인 하야' 전단지 뿌리던 여성 수갑체포..과잉 논란 30 다키스트서클 20/03/04 5029 3
24451 사회이번엔 '해병대'..100여 차례 성추행 때마다 신고 대신 "감사합니다" 8 Regenbogen 21/06/03 5029 0
29077 정치척추협착 탓에 ‘현역’ 빠졌는데…수강·연구에 자원봉사까지? 33 Ye 22/04/15 5029 9
15523 정치태극기 부대 품에 안긴 자유한국당, 전략일까 본능일까 10 CONTAXND 19/05/26 5029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