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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2/21 10:52:08
Name
Jack Bogle
Subject
4050 중년남 덮치는 고독사…5년간 2735명 고립속 생 마감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news/28289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0034900004?input=1195m
삶이라는 게 참 쉽지 않군요 쩝...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Jack B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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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불
22/02/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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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ㅠㅠㅠㅠㅠㅠㅠㅠ 슬퍼용….
syzygii
22/02/21 11:0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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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박씨가 평소 내원하던 병원의 의사 B씨는 주 3회 혈액 투석을 받던 박씨가 병원에 오지 않자 지난달 28일과 이달 초 두 차례에 오피스텔에 찾았다고 한다.
----
이런 의사분이 계시네여..세상에
16
Iowa
22/02/21 11:0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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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일반적으로 사회활동을 하는 나이대로 여겨져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게 참 위험하네요 ㅠ
2
구밀복검
22/02/21 11: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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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서울 한정입니다만 이렇게 성/연령대가 세분된 차트로 보면 더 이해하기 쉽죠.
5
기문홍차
22/02/21 11: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50대, 60대 분들의 보호자가 부모님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착 복잡한 기분이 듭니다.
6
아재
22/02/21 14: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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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몸을 쓰는 노동을 많이 해서 아프신 분들이 많은건지,
알콜 중독 비율 때문인지 흠..
구밀복검
22/02/21 15:0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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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보통은 이런 류의 해석이 많더군요.
일본도 비슷한 경향.
3
Regenbogen
22/02/22 18: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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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그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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