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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6/21 23:08:35
Name   syzygii
Subject   서해 피격 사건 초동수사 자료엔 “사라진 구명조끼 없다”
http://naver.me/FMwlbkky

[윤성현 / 해양경찰청 수사정보국장 (2020년 10월 22일)]
"B형(붉은색)의 구명조끼가 침실에서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씨가) 구명조끼 착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도박에 과몰입돼 큰 빚을 진 상태였고, 구명조끼 착용 정황 등을 볼 때 자진 월북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략)
해경의 수사 결과 발표 한 달 전인 9월 23일 작성된 내사 보고서에는 무궁화10호 승조원에 확인 결과, 구명조끼 등 함수품 중 사라진 물품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적혀있습니다.
http://naver.me/5dOLTDxV
이런 가운데 이 씨의 유족 측은 승조원 중 일부가 해경의 조사 과정에서 진술 압박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래진 / 故 이대준 씨 형]
(중략)
"(다른 승조원에게) 들은 얘기는 뭐냐 하면, (해경이) 라이프재킷이 한 장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
해경 내부에서도 말이 안맞는데 수사가 필요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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