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7/05 09:58:56
Name   단비아빠
Subject   부실인사 논란에 尹대통령 노빠꾸 직진
http://news.imaeil.com/page/view/2022070509264487167

윤석열 대통령이 부실 인사 논란에 대해 "전(前) 정권에 지명된 장관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냐"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5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박순애 신임 사회부총리, 김승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부실인사, 인사실패 지적이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사전 검증가능한 부분들이 많았다'는 질문에는 "다른 정권 때하고 한번 비교를 해보라"며 "사람들의 자질이나 이런 것을"이라고 말했다.

'인사 책임은 대통령이 져야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

와.. 진짜 그냥 갖다박네요... 어떤 의미에선 저 일관성이 존경스러운데요...
출근길 인터뷰... 준비 안된 상태에서 마구 말하다보니 속마음이 너무 자주 나오네요.
근데 뭐 이런게 진정한 탈권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노무현때 이상인 것 같네요...
출근길 인터뷰 하지 말라고 사방에서 뜯어말리고 있을 것 같은데...
얼마나 뚝심있게 밀어붙이는지 보겠습니다. 전 나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저 발언 인정합니다. 도찐개찐이죠 뭐... 언제나 결과로 평가받는거고.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단비아빠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566 국제"우리도 힘든데"..시진핑 통큰 아프리카 지원에 中민초 불만 4 보내라 18/09/06 4318 0
17316 정치황영철, 징역형 확정..의원직 상실 7 알겠슘돠 19/10/31 4318 2
32171 정치김의겸 "이재명-EU대사 면담, 실제와 다르게 인용…혼란에 사과" 17 그저그런 22/11/10 4318 0
29114 정치박진 아들 '재외국민 특별전형' 카이스트 입학..현재 도박사이트 운영진 근무 28 empier 22/04/19 4318 0
30185 정치부실인사 논란에 尹대통령 노빠꾸 직진 15 단비아빠 22/07/05 4318 0
24557 사회"술 취해서"..남친 옆에서 잠자던 여성 성폭행한 간 큰 30대 1 Regenbogen 21/06/11 4318 2
2555 의료/건강우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4 Beer Inside 17/03/29 4318 0
21520 경제미국, 평균물가안정목표제 채택 3 시뮬라시옹 20/08/28 4317 1
26655 IT/컴퓨터"넷플릭스 망 사용료 받지 말라" 미국 압박 있었다 4 empier 21/11/23 4317 0
33824 정치대통령실 “尹 대통령 방일은 커다란 성공… 야당은 역사의 큰 흐름 읽지 못해” 14 퓨질리어 23/03/19 4317 0
34601 기타미국에서의 어린이 노동 4 풀잎 23/05/11 4317 0
27694 정치이태규 "양자 토론? 삼국지에 청나라 빼겠다는 것.. 방송사에 외압 있었는지 밝혀야" 16 구글 고랭이 22/01/20 4317 1
20037 국제스웨덴서 봉쇄 대신 '악취 방역'…"닭똥 뿌려 축제인파 차단" 8 다군 20/04/30 4317 0
22599 사회성남노숙자급식소에 벤츠 타고와 공짜밥 타간 할머니 6 방사능홍차 20/12/14 4317 0
26706 정치윤석열측, 채용비리 김성태 본부장 안고 간다.."유무죄 모르는 상황" 18 구글 고랭이 21/11/26 4317 0
22871 사회'콩고 왕자' 라비 충격 근황…조건만남 사기로 감방 갔다 4 그저그런 21/01/08 4317 0
8026 스포츠[올림픽] 개회식 난입 남성은 '한국계 미국인'..묵비권 행사 중 3 퓨질리어 18/02/11 4317 0
16743 경제폴 크루그먼 "韓, 디플레 막기 위해 과감한 조치해야"(종합) 7 맥주만땅 19/09/09 4317 1
23191 사회'원전문건 삭제' 산업부 과장, 장관보좌관으로 승진했다 8 empier 21/02/04 4317 0
15265 국제‘정권 교체기’ 우크라이나 흔드는 러시아 3 오호라 19/04/29 4317 0
17075 사회아이 낳아 대학까지 보내려면 직장인 10년치 연봉 쏟아부어야 26 grey 19/10/10 4317 0
28349 국제'중국의 입' 화춘잉, "대만 주권국가 아냐"…우크라이나와 달라 13 swear 22/02/24 4317 0
17607 정치[시선집중] 박지원 "황교안의 출구는 병원.. 주위 사람들 뭐하나" 3 맥주만땅 19/11/27 4317 3
28628 국제러 국영TV 뉴스 중 "전쟁 멈춰" 난입 시위 7 다군 22/03/15 4317 6
23013 경제고밀개발 길 열렸다…역세권 용적률 700%까지 완화 15 그저그런 21/01/20 431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