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2/07/18 18:37:39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news/304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4453?sid=101
따뜻한 마음으로... 원금 90% 탕감... 음....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기아트윈스
님의 최근 게시물
24-08-03
버핏, 애플주식 절반 익절
[4]
24-06-01
인간이 도넛이라는 사실에 관하여 / 마준석
[15]
24-05-28
실학 너머 (강명관)
[13]
24-05-14
“방시혁 안면인식장애”…안타까운 입장 전해졌다
[20]
24-04-11
한양대, 비트코인화폐철학과 신설 추진중
[23]
24-03-31
"윤대통령은 '바보 노무현' 닮은 '바보 윤석열'"
[34]
24-03-05
전국 40개 의대, 3천401명 증원 신청
[67]
24-02-29
의협, 대학 총장에 "의대 증원 신청 자제해달라" 호소
[23]
24-02-22
의협 “개원의 연봉 2억9000만원, 40세 이상 자영업자 수준”
[24]
23-11-19
포스코도 '카카오'해버림
[8]
명상의시간
22/07/18 18: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공정과 정의를...;;;
주식못하는옴닉
22/07/18 18: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따뜻한 마음으로 위원장 자리를 뎅강
5
샤드
22/07/18 18: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 ?
revofpla
22/07/18 18: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빚 안내고 성실하게 적금하고 예금하고 연금넣은 내가 너무 몰랐던거네... 왜 대마불사의 진리를 몰랐을꼬....
9
소
22/07/18 18: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살다 보면 투자에 실패할 수도, 사업이 안 될 수도, 사들인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는데 중요한 것은 원인이 아니라 지금 예정한 대로 채무를 갚을 수 있는지 여부”라며 “조금만 도와주고 채무 조정을 하면 재기할 수 있는데 그냥 둘 수는 없지 않나”
zzz
기아트윈스
22/07/18 18: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https://redtea.kr/news/30248
아무튼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카리나남편
22/07/18 18: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따뜻한마음으로 공무원 임금 100프로 상승하면좋겠네
4
주식못하는옴닉
22/07/18 18: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해하는 마음으로 이해가 가기전에 이해를 못 보도록
노루야캐요
22/07/18 18: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앞으로도 열심히 빚투 하라는 말로 알아듣겠습니다
1
알료사
22/07/18 19:00
수정
삭제
주소복사
Picard
22/07/18 19: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혀가 기네요. 그냥 '도박에 실패할 수도' 라고 하면 되는데..
Picard
22/07/18 19:0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코로나 기간에 힘들었을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요...
코인이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했다 실패한 것도 이해해줘야 하나 싶습니다.
8
Profit
22/07/18 19: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자네의 목이 필요하네.
8
땡땡
22/07/18 19:15
수정
삭제
주소복사
기존에 있던 제도들 아닌가요? 왤케 좋은 말 듣지도 못할 생색을.. ㅋㅋㅋ
1
dolmusa
22/07/18 19:2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정무수석이 해도 뭔소리냐고 욕먹을 추상적인 답변을 금융위원장이 하고 있다?
상식외의 일이 일어날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비형
22/07/18 19:3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승상?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2
바닷내음
22/07/18 19: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거주 목적 부동산 대출이면 이해하겠는데
투자 목적 대출이면 갚아줘선 안되죠
뭔 따뜻한 개솔…;
에디아빠
22/07/18 19: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전기요금은 따듯한 마음으로 동결해주면 안될까요.. 한전의 부채도 따듯한 마음으로 90% 탕감해주고…
6
whenyouinRome...
22/07/18 19: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늘 비도 오는데 어디서 개가 짖나....
닭장군
22/07/18 20: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사조
22/07/18 20: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https://redtea.kr/news/30396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캠코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셨군요.]
라는 답을 들었었는데
그거랑 이거랑 뭔가 다른 건가요?
퓨질리어
22/07/18 20: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미래세대에게 빚더미를 물려주지 않겠다는 말이 바로 이 뜻이었군요 크으 ㅋㅋㅋ
안경
22/07/18 20:1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늘도 회사에서 열심히 털리다 집에 와서 이런 뉴스 보면 진짜 내가 모하는건가 싶네요
욕욕욕
1
거소
22/07/18 20: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이런피드백들이 교훈을 남기니까 점점 야비한사회만 되어간다싶군요.
3
cruithne
22/07/18 20: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4
tannenbaum
22/07/18 20:3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빚내서 주식 코인 안하고 열심히 세금 내가며 허리 졸라 매고 저축한 사람들 모지리로 만드는군요.
2
Wolf
22/07/18 20: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정부가 개인 채무 원금 탕감해준 이야기 처음 들어보셨담서요?
켐코가 그일 해온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데 그건 모르시니까 이야기해봤습니다만?
걍 본인에게 댓글타래에 달면 되지 굳이 다른글에 링크달아서 언급하실 이유가?
人在江湖
22/07/18 20:4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줄 알지... (에이 우마무스메나 하러가자)
1
야얌
22/07/18 21:0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게 단순히 채무자때문이 아니라 개들한테 돈 빌려준 2금융권 도산문제때문이라는 소리도 있던데.
Wolf
22/07/18 21: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1. 눈치 없는 소리인가 > 맞음
2. 과거에 없던 정책인가 > 아님. 있었음
3. 한도가 많이 늘었는가 > 맞음
4. 그래서 종합적으로? > 구린 정책임
15
moqq
22/07/18 21: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내게도 세상의 따듯함이 필요한데 ㅋ
1
뒷짐진강아지
22/07/18 21:1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앞으로 대충 빛투하고 존버하라는뜻?
으로 해석 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1
물사조
22/07/18 21: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링크 걸면 안됩니까?
천하대장군
22/07/18 21:3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따듯한 마음으로 쌀값좀
Kg당 2만원씩 해주시죠?
2
Wolf
22/07/18 21: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다세요. 이유 물어보면 안되나요?
cummings
22/07/18 23: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회원 저격 사유라서 안될텐데요?;;;
토비
22/07/19 00: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격 댓글 작성에 이용정지 3일 드립니다.
https://redtea.kr/notice/67
홍차넷 기준 저격에 해당합니다. 홍차넷의 규정을 잘 숙지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언급하는 자체가 공격적인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인지하여 주의하셨어야 합니다.
언급된 당사자가 저격에 대해 '굳이 다른 글에 링크 달아서 언급하느냐'라고 항의하는 댓글에 대한 반응 역시 사과가 없고 공격적 태도를 유지하여 부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관련 규정을 숙지해주시고 저격 댓글과 공격적 작성을 삼가주십시오.
켈로그김
22/07/19 07:41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 20년동안 빚만 갚고 살아온 내인생 어쩔..
1
메리메리
22/07/19 12:05
수정
삭제
주소복사
무디스나 피치에서 맏바로 모럴해저드 얘기 나와봐야 정신을 차릴건지?
1
스티브잡스
22/07/19 14:5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불같은 마음으로 줘패고싶어지는 발언이군요.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082
스포츠
이마트, 1천352억원에 프로야구 SK와이번스 인수
5
Groot
21/01/26
5193
0
20896
방송/연예
‘ 팬텀싱어3' 오늘 대망의 생방송 결승..실시간 문자투표
2
Schweigen
20/07/03
5193
0
19462
정치
대학 온라인 강의 연장.. 나무위키를 보고 시험까지
1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25
5193
0
16228
국제
일본의 계속된 홍보에도..외신들 '방사능 올림픽' 우려
11
The xian
19/08/01
5193
1
15378
경제
[세상읽기] 왜 흑자 재정인가
20
오호라
19/05/14
5193
0
15262
문화/예술
‘현찰 불태우는’ 넷플릭스, 디즈니와 힘겨운 싸움 예고
15
덕후나이트
19/04/28
5193
1
12626
과학/기술
김민형 英 옥스퍼드대 교수 "수포자, 수학 못한다 생각하는 게 문제"
24
맥주만땅
18/09/10
5193
0
36478
정치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한 정부, 병사 지원 예산 1857억 삭감···‘조삼모사’ 논란
8
Beer Inside
23/10/31
5192
0
31960
정치
가짜뉴스 잡는다…대통령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홈피 신설
9
야얌
22/10/25
5192
1
31402
정치
'김건희 논문 옹호' 신평, 尹 추천으로 사분위원 위촉
20
매뉴물있뉴
22/09/20
5192
0
28674
사회
이재명 공개 지지 선언한 연합뉴스 기자 ‘감봉’ 징계
16
매뉴물있뉴
22/03/18
5192
0
24503
사회
"일본 돈으로 한강의 기적"..우리 법원 맞나
22
과학상자
21/06/08
5192
1
24484
과학/기술
"강아지 '사람과 소통기술' 유전자에 갖고 태어난다"
4
다군
21/06/05
5192
2
22383
정치
공공임대 둘러본 진선미 "어른과 어울려 사는 재미 느낄 것"
34
사슴도치
20/11/24
5192
1
20385
국제
유튜브에 '평양 어린이' 브이로그 등장…北 당국 운영 추정
8
하트필드
20/05/25
5192
1
17985
경제
적립 줄이고 우수회원 1년만…대한항공 마일리지 ‘개악
4
그저그런
19/12/27
5192
0
17830
문화/예술
달빛천사 펀딩은 왜 '논란 펀딩'이 됐나
25
The xian
19/12/16
5192
2
17469
과학/기술
[아하! 우주] 가오리 모양의 '금성 탐사선' 뜬다.. '날개' 펄럭이며 비행
5
메리메리
19/11/14
5192
1
16702
문화/예술
"넷플릭스, 한판 붙자"…'OTT 대전' 막 오른다
8
파이어 아벤트
19/09/07
5192
0
16439
경제
제2의 엔론사태 되나… GE 48조 규모 회계부정 의혹
9
맥주만땅
19/08/17
5192
0
12794
IT/컴퓨터
"전화만 받아도 125만원 과금" 신종사기 사실일까?
1
April_fool
18/09/22
5192
0
9103
경제
"200척 신조 발주 투자"…해수부, 해운 재건 5개년 계획 발표
1
맥주만땅
18/04/05
5192
0
35312
정치
‘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하남시 요청은 묵살했다
4
오호라
23/07/04
5191
2
32075
정치
(YTN) 윤, "압사? 뇌진탕 이런게 있었겠지."
34
기아트윈스
22/11/02
5191
2
30413
경제
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40
기아트윈스
22/07/18
5191
0
목록
이전
1
91
92
93
94
95
9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