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7/29 12:48:45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배현진, 최고위원 사퇴.."尹정부 출범 후 국민 기대 충족 못해"
배현진, 최고위원 사퇴.."尹정부 출범 후 국민 기대 충족 못해"
https://news.v.daum.net/v/20220729102714045

제목 쌍따옴표 안에 있는 인용은 배현진이 자기 진의를 가리려는 목적에서 갖다붙인 수식어고
진짜 의도는 배현진이 사용하는 단어에 숨어있는데
사퇴를 고민하기 시작한 시기를 이준석 대표의 ['궐위']때부터라고 말한게 핵심입니다.

이준석 대표 징계이후, 현 권성동 원내대표의 직무대행 체제가 시작할때
이미 최고위원들의 회동 + 의원총회에서
이준석 대표의 당원권 정지가 [사고]인가? [궐위]인가?를 놓고 의견을 나눴고
사고라고 결론내려놓은 상태거든요.
[사고]라는 해석의 결과는 이준석 대표가 6개월 당원권 정지된이후에 당 대표직에 복귀한다는 해석이고
[궐위]라는 해석의 결과는 당원권 정지 징계는 곧 이준석 대표의 대표직 상실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됩니다.



현행 국힘 당헌당규상 9명의 최고위원(당대표/원내대표 포함) 중 5명 이상이 사퇴하면
사퇴한 최고위원의 임기를 승계할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고 바로 비대위체제로 넘어가게 됩니다.
배현진 최고위원이 사용한 [궐위]라는 단어는 비대위체제로의 전환을 요구하며 사퇴한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 국힘의 최고위원 아홉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표 이준석 (당원권 정지)
원내대표 권성동 - 당대표 권한대행
정책위의장 성일종
수석 최고위원 조수진
최고위원 배현진 (사퇴)
최고위원 김재원 (사퇴) - 대구시장출마 - 오늘 최고위에서 보궐선거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었음
최고위원 정미경
청년최고위원 김용태
(지명직) 최고위원 윤영석



권성동은 윤핵관이긴 하지만 당장 자기가 갖고있는 권한이 엄청 많은 현상태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라서
윤핵관들이 비대위 출범에 필요한 다섯명을 채울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배현진이 먼저 총대를 매고 먼저 뛰쳐나간셈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522 사회백남기 농민 사망 살수차 조작 경찰관 2명 '청구인낙서' 제출.."유족에 용서 구한다" 2 moira 17/09/26 2799 0
244 기타백남기 농민 사망 관련 뉴스 1 Credit 16/09/30 3488 0
26282 경제백기 든 애플, 구글 이어 '외부결제 허용' 6 은하노트텐플러스 21/10/25 4070 1
32406 의료/건강백경란 청장,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도입검토중 6 알료사 22/11/28 3636 0
30421 의료/건강백경란 "신규 변이로 재유행 빨라져, 국가주도 방역 지속 어려워" 11 카리나남편 22/07/19 4303 0
17442 문화/예술백건우, 윤정희, 그리고 슈만 2 기아트윈스 19/11/11 4321 6
35897 사회백강현 아버지 “등교 안 하겠다 학교에 다시 통보” 20 the 23/08/22 3868 2
5835 기타배현진에 “물 잠그고 양치해라” 지적했다가 좌천된 MBC 선배 3 조홍 17/10/16 4313 1
8982 정치배현진·최재성·송기호·박종진..송파을 재보궐 가상 대결 결과는? 4 CONTAXS2 18/03/31 3338 0
8894 사회배현진·김세의가 불법사찰 피해자? MBC "어이없다" 1 김우라만 18/03/28 2208 0
30603 정치배현진, 최고위원 사퇴.."尹정부 출범 후 국민 기대 충족 못해" 10 매뉴물있뉴 22/07/29 3768 0
25825 댓글잠금 정치배현진, 실버케어센터 무산에 “기뻐”… 진중권 “징그러운 인간들” 81 414 21/09/18 5712 0
6800 사회배현진, '뉴스데스크' 하차 결정…당분간 임시체제 6 레이드 17/12/08 2347 0
30619 정치배현진 이어 조수진도 최고위원 사퇴..비대위 전환 속도(종합) 5 tannenbaum 22/07/31 3110 0
29912 정치배현진 손 내밀자 '노룩' 악수한 이준석 6 22/06/16 4254 1
9796 정치배현진 "자유있는 삶 지키겠다"..송파을 출마선언 5 tannenbaum 18/04/30 2542 0
5469 사회배틀그라운드 중국 유저 곧 '짜이찌엔' 1 유리소년 17/09/23 2271 0
8426 게임배틀그라운드 "내부직원과 中해커 결탁설, 사실무근" 2 벤쟈민 18/03/06 3390 0
33936 사회배트 든 여학생… 日 고시엔, 100년만에 ‘금녀의 벽’ 무너졌다 2 Beer Inside 23/03/25 2960 6
22007 경제배추 한 포기당 1만원 넘어 17 토비 20/10/12 4447 0
29706 정치배종찬이 분석한 민주당 '참패' 원인.."결정적이었던 한동훈 청문회" 12 empier 22/06/03 4037 0
6015 사회배움의 시기를 놓쳐 몸만 어른이 된 탈북 청년들 알겠슘돠 17/10/25 2060 1
8236 방송/연예배우 최율, 미투 운동 동참하며 '조재현' 지목 "올게 왔군" 9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2/23 4494 0
17178 방송/연예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 내고 '집행유예' 5 swear 19/10/19 4582 0
24226 방송/연예배우 채민서 숙취운전 4번인데…실형 아닌 집행유예, 왜 1 swear 21/05/14 445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