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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1/01 08:16:07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박희영 용산구청장 "핼러윈은 축제 아냐…구청이 할 일 다 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핼러윈은 축제 아냐…구청이 할 일 다 해"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103120374213951

"핼러윈은 축제 아니라 현상"? 용산구청장 발언도 논란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22568_35744.html

대규모 인파가 핼러윈데이에 몰릴 것을 예상하지 못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많은) 인파는 예상 못했다. 작년보다 많을 거라곤 예측했지만 이렇게 단시간에 많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구청이 핼러윈데이 준비를 했느냐는 질문에
[(구청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저희는 전략적인 준비를 다 했다]

용산구청장이, 어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는 도중에
MBC기자와 카메라를 만나 간단한 문답을 주고받았는데
내용이... 하......................

다른 분들은 뭐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너무 충격적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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