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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2/24 13:08:52
Name   오호라
Subject   김건희 여사 소환조사 필요성 두고... 尹 정부 검찰·옛 수사팀 온도차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22315160005894

1차 수사팀 측은 "(김 여사 혐의와 관련해) 한 톨의 증거도 없다"고 발언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국회 발언에 대해서도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다. 부장검사 출신인 이 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한 톨의 증거라도 있었으면 기소됐을 텐데 증거가 없는 것"이라며 "당시 수사가 너무 정치적이어서 (검찰에)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 원장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수사팀도 아니었고 지휘부도 아니었는데, 정치적 수사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유감"이라고 했다. 수사팀이 아니면 해당 사건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 게 검찰 내의 기본 상식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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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은 도이치모터스에 관련된 수사팀도 지휘부도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근거로 한 톨의 증거도 없다고 말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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