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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3/02/26 20:55:21수정됨 |
| Name | 덕후나이트 |
| Subject | 성관계로 불치병 완치? 장예찬, 여성연예인 성적 대상화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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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2183?sid=100
(중앙일보) 장예찬, 女연예인 성적 대상화 논란? 이준석 "아이유 팬 죄송"
이준석은 친윤이 되면서 척진 장예찬을 저격한다고 신났던데
이 양반은 자기가 전직 당대표이자 현직 국힘 당원이라는 지위를 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벤허의 4두 마차를 운운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지만, 전당대회 앞두고 자기 당에 먹칠하고 불미스럽기까지한 일을 뭐가 그리 신나서 이죽거리며 동네방네 떠들고 있는지...
(중앙일보) 장예찬, 女연예인 성적 대상화 논란? 이준석 "아이유 팬 죄송"
이준석은 친윤이 되면서 척진 장예찬을 저격한다고 신났던데
이 양반은 자기가 전직 당대표이자 현직 국힘 당원이라는 지위를 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벤허의 4두 마차를 운운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지만, 전당대회 앞두고 자기 당에 먹칠하고 불미스럽기까지한 일을 뭐가 그리 신나서 이죽거리며 동네방네 떠들고 있는지...
이준석이 이걸 무기로 들고 싸우고 있다니 넘나 코미디네요. 똑같은 사람들끼리 순간 표심 때문에 억지로 편가르고 있는 꼴...
장예찬이라는 사람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라 뉴스를 검색해 보았지만 딱히 주요신문 기사에 오르내리는 인물은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대충 알아보니 국민의힘에는 청년최고위원이라는 당직이 있는것 같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에 출마한 사람인듯한데 지지율이 1위라는듯 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과거 보수에서 새로운 인물을 등용시킬 때는 남경필, 원희룡, 오세훈, 나경원등 나름 쟁쟁한 인재라고 불리는 인물들이었는데 요즘은 그런 문턱은 없는 모양입니다. 다만 윤석열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게 원툴인 인물로 보이는데 이번 이슈는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스러운 일이라서 더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만, 보수의 새얼굴이고 당직선거에서 지지율 1등이라는 사람이 이정도의 수준일꺼라고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과거 보수에서 새로운 인물을 등용시킬 때는 남경필, 원희룡, 오세훈, 나경원등 나름 쟁쟁한 인재라고 불리는 인물들이었는데 요즘은 그런 문턱은 없는 모양입니다. 다만 윤석열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게 원툴인 인물로 보이는데 이번 이슈는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스러운 일이라서 더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만, 보수의 새얼굴이고 당직선거에서 지지율 1등이라는 사람이 이정도의 수준일꺼라고는...
음. 알아보니까 '이지은'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고 좋은날을 패러디함 이건 아이유인것이 확실하고 내용은 대충 연애하는거고. '김해수'라는 이름으로 (글래머 유명배우라는 언급이 있음) 마사지를 하면서 유사성관계?를 했다.(자세한 성관계 묘사 없음) 이정도인데...그 수준을 논할수는 있겠으나 이걸 알패스라고 하면;; 성적 대상화 어쩌구 하면서 2차 가해를 하는게 더 심해보이는데. 뭐 100보 양보해서 후자는 좀 논란이 될 수 있다고 쳐도 전자는 뭐 연예인 이름 등장시키면서 같이 연애하는걸 뭐라고 하면 2차 팬픽 작가들은 다 쇠고랑 찼지... 이준석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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