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17 14:54:50
Name   뉴스테드
Subject   주윤발 멀쩡히 등장…뇌졸중·혼수상태설 '가짜뉴스'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7467?cds=news_media_pc

지난 15일(현지 시간) 배우 주윤발은 영화 '벌규아도신'(날 도박의 신이라 부르지 마)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매우 건강하게 나타난 그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4일 주윤발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영화 홍보 활동을 모두 취소했다.

당시 그는 "이번 주 계속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이틀 동안 몸이 불편했다"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관객들을 만날 수 없게 됐다", "잘 회복해 다시 극장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지난 13일 시나연예 등 현지 언론은 주윤발이 뇌졸중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며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중이라고 보도해 건강 이상설이 확산했으나, 무대인사 사진이 공개되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주윤발과 관련된 가짜 뉴스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보도됐다. 지난 2017년 한 중국 매체는 "주윤발이 치료가 되지 않는 병으로 인해 홍콩에서 세상을 떠났다"라고 보도해 큰 파장이 일었다.

-----------

찌라시와 기사는 진위여부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차이가 있는거라고 봅니다.
찌라시와 가짜뉴스 퍼 나르는 언론사는 제발 망해버리길.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994 국제미국인 86% “근년간 반대정당 지지자와 교제하기 어려워진 듯하다" 29 구밀복검 22/10/27 4356 10
31238 사회틴더 10주년: 온라인 데이팅앱은 지난 10년간 어떻게 진화했을까? 11 카르스 22/09/07 4355 1
24871 사회아이 지키려 온몸으로 버텼지만…어린이집 교사 참변 8 swear 21/07/09 4355 4
28985 기타주말 '5월 중순'처럼 따뜻…남부는 낮에 30도 육박 '초여름' 3 다군 22/04/08 4355 1
16984 문화/예술'어른이들의 힘' 이용신 '달빛천사' OST 펀딩 13억 돌파 The xian 19/10/01 4355 0
35460 국제주윤발 멀쩡히 등장…뇌졸중·혼수상태설 '가짜뉴스'였다 6 뉴스테드 23/07/17 4355 0
22917 사회'가습기살균제' SK케미칼·애경산업 전 대표 1심서 무죄 8 알겠슘돠 21/01/12 4355 0
907 기타현대차, '제작결함 은폐' 고발한 내부자 결국 해고 4 하니n세이버 16/11/24 4355 0
17298 국제美 "위기 범위 늘리자" 제안...'한국군 파병확대' 추진? 4 astrov 19/10/30 4355 0
20925 사회"내 앞에서 딸 때려" 감독 강요에 최숙현 모친은 울면서 쳤다 20 swear 20/07/07 4355 0
12990 국제[외신] 현기차 미국현지에서 주행중 불로 3백만대 리콜 7 Gokuri 18/10/15 4355 0
19138 의료/건강후베이 봉쇄 5일 빨랐으면 감염1/3로 줄어 3 DX루카포드 20/03/09 4355 0
970 정치2시 30분 대국민담화... "내려놓겠다 입장 밝힐 것" 58 레지엔 16/11/29 4355 0
24034 정치오거돈 피해자, 윤호중 현충원 방명록 사과에 "너무나 모욕적" 14 닭장군 21/04/22 4355 1
18425 사회'격리시설' 안전하다면서…공공기관은 '집단 휴가' 15 코페르니쿠스 20/01/31 4355 0
27656 경제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서 신라젠 상장폐지 결정 8 구박이 22/01/18 4354 0
23309 사회"우리개는 안 물어요" 안 통한다, 목줄 2m 제한 2 알겠슘돠 21/02/13 4354 0
14876 스포츠롯데도 강한 2번? 이대호 거부로 무산..사제 케미는 뿜뿜 4 맥주만땅 19/03/14 4354 0
21836 사회나영이 아빠의 절규 “빚내서라도 조두순에게 이사비 주고싶다” 25 swear 20/09/22 4354 0
26447 국제감염지역 늘어나는 중국, 새 방역조치 대상 '시공동반자' 도입 7 다군 21/11/05 4354 0
19297 정치황교안, 한선교에 분노···미래한국당 비례명단 거부했다 11 Blackmore 20/03/16 4354 0
26246 정치與 "文정부 수도권 아파트 공급물량, 역대정부 중 최고 수준" 20 moqq 21/10/21 4354 0
7568 경제하태경 "가상통화 정책 엠바고 40분간 시세 5% 급등" 7 퓨질리어 18/01/19 4354 0
7059 의료/건강중환자실 적자 운영… 정부 지원은 6년째 동결 3 Beer Inside 17/12/20 4354 2
20121 사회게이클럽 다닌 용인 확진자…함께 여행한 친구도 ‘양성’ 9 쿠팡 20/05/07 4354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