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1/13 04:37:02
Name   덕후나이트
Subject   "담배 나가서 피워달라" 부탁한 20대 女 머리 맥주병으로 때린 40대 남성
https://v.daum.net/v/20240112140913657

[곽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구로구 개봉동의 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소란을 피우다 실내에서 흡연하고 "나가서 흡연해달라"고 부탁한 20대 여성 A씨를 맥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다.

당시 곽씨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으로 2021년 9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판정을 받아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담배는 아니고,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가게 담벼락에 오줌누던 사람 있었는데...여기서 오줌 싸면 안돼요 라고 부탁하니까 막 저한테 고레고레 소리질렀습니다. 그나마 그 사람은 절 공격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남일같지 않네요.ㅠㅠ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120 경제(이건희 별세) 주식재산만 18조…상속세 10조 넘을 듯 13 다군 20/10/25 5277 0
21945 IT/컴퓨터실체 드러난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 조작…신뢰성 타격 불가피 9 다군 20/10/06 5277 0
8730 의료/건강유럽이 퇴출한 타이레놀, 우리는 먹어도 되나? 20 Erzenico 18/03/19 5277 3
1343 방송/연예'마약 혐의' 최창엽에 징역 1년6개월 구형…1월 선고 1 기쁨평안 16/12/26 5277 0
37945 사회 “방시혁 안면인식장애”…안타까운 입장 전해졌다 20 기아트윈스 24/05/14 5276 1
36676 경제'홍콩 ELS' 5조 손실구간 진입…금감원, KB국민은행 현장조사 4 Beer Inside 23/11/26 5276 0
35224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기 및 엄무상배임 고소 2 퓨질리어 23/06/27 5276 0
33657 방송/연예노무현·우영우 조롱, 조주빈·오원춘 언급… 실키보이즈 ‘선 넘은’ 가사 논란 [넷만세] 50 tannenbaum 23/03/07 5276 0
31770 의료/건강무거운 이불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24 Beer Inside 22/10/12 5276 0
30027 정치윤 대통령 “경찰, 내 재가 없이 치안감 발표…중대 국기문란” 18 휴머노이드 22/06/23 5276 1
25783 정치尹, 캠프 참모 퇴출 요구한 洪에 "그렇게까지 나오실 필요 있나" 42 Picard 21/09/15 5276 0
25455 정치'위안부 관련단체 명예훼손 금지법' 발의…윤미향도 참여 38 私律 21/08/23 5276 5
22911 사회개발자로서 살아남기 9 호라타래 21/01/12 5276 14
15645 국제美국방부 대만 국가로 인정, '하나의 중국' 정책 공식 폐기 15 The xian 19/06/07 5276 0
9280 IT/컴퓨터프로그래머들은 왜 후드티를 입을까 8 알겠슘돠 18/04/11 5276 0
6845 사회석·박사 학위 볼모로 뇌물..'갑질' 국립대 교수 징역 3년6개월 13 Credit 17/12/11 5276 1
2144 경제 갈수록 우울한 1인 가구..소득은 줄어드는데 세금만 '껑충' 1 NF140416 17/03/01 5276 0
37419 방송/연예류준열 드디어 입 열었다…"한소희와 연애 중, 결별 후 안 사이" 7 the 24/03/16 5275 0
37095 국제'日전범기업에 폭탄' 무장단체 조직원 도망 49년 만에 자수(종합) 3 다군 24/01/27 5275 2
36980 사회"담배 나가서 피워달라" 부탁한 20대 女 머리 맥주병으로 때린 40대 남성 1 덕후나이트 24/01/13 5275 1
36614 게임라이엇, "T1 결승 진출 반응 체감 중…스위스 스테이지는 만족" 11 Beer Inside 23/11/17 5275 1
36599 게임T1 상대하는 양대인 감독 "페이커, 성장할 부분을 찾아 더 성장한 점 놀랍다" 8 swear 23/11/15 5275 0
36327 경제온라인 들끓던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일파만파…이미 300여건 신고 2 활활태워라 23/10/11 5275 0
32595 의료/건강건강보험 '정상화'에 대한 짧은 생각 42 당근매니아 22/12/15 5275 6
28997 사회‘호통판사’ 천종호 “‘소년심판’의 모티브…이 말 못 쓰게 했다” 자공진 22/04/10 5275 2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